
이병환 성주군수가 APEC 2025 KOREA 성공 개최 기원 예금에 성주군 1호로 가입하며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응원했습니다. NH농협은행이 출시한 이 예금 상품은 1인당 100만원 이상 3000만원 이내 가입 가능하며, 판매금액의 일부와 기부금을 더해 최대 1억원의 공익기금을 조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재구용암향우회, 폭염 취약계층 위해 생수 100박스(50만원 상당) 기증.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마련된 이번 기증은 어르신, 장애인 등에게 전달될 예정.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주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연계하여 푸드아트테라피 체험 교실을 운영, 청소년들의 감정 표현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했다. 참가 학생들은 과일을 활용한 활동을 통해 감정을 시각화하고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방과후아카데미는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현재 초등 4~6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2025년부터는 참가 청소년의 형제·자매가 초등 저학년(1~3학년)인 경우에도 참여 가능하다.

라이즈청년회, 성주군 지역아동센터 4개소에 아이스크림 후원하며 무더위 속 아이들에게 시원한 선물 전달. 폭염 속 아이들에게 작은 시원함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이번 후원은 라이즈청년회 회원들의 뜻을 모아 진행. 라이즈청년회는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8월 4일과 6일, 관내 노인복지시설 치매예방사업 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설 종사자들의 치매 이해도 향상 및 전문적인 치매 예방 프로그램 제공을 위한 것으로, 교육 수료 후 참여자들은 소속기관 내 전체 종사자에게 전파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치매안심센터 현안 사업 공유와 기관 간 소통 및 대상자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성주군 대가면 새마을봉사단이 발대식을 갖고 취약계층에게 냉감이불세트를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성주군은 7월 26일 개장한 "2025 성주썸머워터바캉스"가 다양한 물놀이 기구와 프로그램, 편의시설 확충으로 작년보다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연령대별 슬라이드, 대형 풀장, 물총싸움, 랜덤댄스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함께 주말 체험 프로그램, 무료 타투 스티커 제공 등으로 방문객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그늘막 쉼터 확장, 배달음식 픽업존 운영 등 편의시설 개선과 지역 음식점 연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성주군 초전면은 8월 1일 초전면행정복지센터에서 초전면 기관·사회단체장 모임인 초우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임 김이진 면장과 회원들의 상견례, 지역사회 헌신 회원 공로금 전달,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안내, 폭염 재해 대응 및 안전관리,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 성주썸머워터바캉스 안내, 산사태 국민행동요령 등 군정 홍보, 초전면 어울림복합타운 조성사업 등 초전면 주요 사업 설명이 진행됐다. 김이진 초우회장은 초전면 사업의 원활한 진행과 발전을 위해 회원들의 협력을 당부했다.

성주군, 어린이 문화유산 체험 프로그램 『토기공방 – 나만의 토기 만들기』 성황리에 종료. 7월 5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5회차에 걸쳐 운영된 이 프로그램은 지역 어린이들이 토기 제작 체험을 통해 성주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가 어린이들은 성산동 고분군 출토 유물을 학습하고 자신만의 토기를 직접 제작하며 전통 토기의 가치와 쓰임을 흥미롭게 익혔다. 높은 참여율과 재참여 사례는 프로그램의 인기와 성주군 문화유산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신뢰도를 보여준다. 성주군은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문화유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성주군 생활개선연합회, 어르신들을 위한 '복드림 점심 봉사' 활동으로 지역 사회에 온정 전달. 초복과 중복에 걸쳐 10개 읍면 마을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삼계탕과 점심 식사 제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따뜻한 안부 인사와 정 나눔의 시간 가져.

성주군보건소는 폭염 속 실내활동 증가에 따라 초전면 마을회관 및 경로당 19개소에서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관절튼튼 체조교실 및 노래교실을 운영 중이다. 2019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주민 선호도를 반영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으며, 온열질환 예방 안내 및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

성주군은 7월 30일 청년농업인 22명을 대상으로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에 앞서 7월 10일에는 농업인대학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4월에서 11월 사이 발생률이 높으며, 예방을 위해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 기피제 사용, 풀밭에 눕지 않기 등의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