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은 8월 8일부터 8월 23일까지 성주군 문화예술회관에서 동화작가 전이수의 특별전 〈이수생각〉을 개최한다. 전시는 전이수 작가의 작품 20여 점과 조형물, 포토존으로 구성되며, 관람객들은 미디어 체험과 드로잉&채색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전체관람가이다.

성주군은 8월 11일 경상북도와 함께 투자활성화 순회 간담회를 개최하여 성주3일반산업단지 투자 유치 및 기업 애로사항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경북도는 산업단지 개발 등 전방위적 지원을 약속했고, 성주군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년 문화예술진흥 공모사업(공연부문)에 선정된, 지역 대표 공연단체 풍물굿패 어울림의 ‘제15회 한여름밤의 음악회’가 8월 10일 일요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풍물굿패 어울림은 1999년 창단된 전통문화예술 단체로, 문화적으로 소외된 농촌 지역에 전통문화를 꽃피우고자 꾸준히 활동해왔다. 지역 전통예술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군민과 함께 호흡하고 있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한여름밤의 음악회’는 금회북춤, 삼도 사물놀이, 성주 두레농악 등 전통 풍물놀이 국악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어우러져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깊은 감동과 흥겨움을 선사해 문화도시 성주의 면모를 더욱 빛냈다. 한편, 성주군은 7월 한 달 동안 성주차문화교육원의 ‘힐링 행복나누기’, 천강문화예술연구회의 ‘우드버닝 체험’, 스타빌 색소폰의 차별화된 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8월 8일에는 별고을바람소리의 색소폰...

성주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8일 말복을 맞아 관내 홀몸 어르신 등 60여 세대에 여름나기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행복한 동행 길동무" 사업을 실시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폭염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인견이불, 유산균, 미숫가루 등 여름나기 키트와 과일, 쌀 등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 "행복한 동행 길동무" 사업은 홀몸 어르신 및 취약계층과의 정기적인 돌봄 및 정서지원을 위한 민관협력 특화사업으로, 이웃 간 돌봄 공동체 실현을 도모하고 있다.

성주군은 여름휴가철을 맞아 청소년의 안전을 위해 유해업소, 약물 등에 대한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소년 관련 민관단체가 참여하여 청소년 보호법 위반 업소 점검과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

성주군보건소는 창의문화센터 인근 흡연 민원 해소와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금연 알리미 표지판'을 설치하고,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성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청소년(초4 이상)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무료 온라인 심리검사(MBTI, TCI, 진로검사)를 운영한다. QR코드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센터 방문을 통해 결과 확인 및 해석 상담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청소년의 자기 이해, 흥미·적성 발견,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건강한 성장과 문제해결 능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9~24세 청소년과 가족은 청소년 전화 1388 또는 방문을 통해 개인·집단상담, 심리검사, 부모교육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성주군 벽진면은 8월 7일 벽진면 새마을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봉사단은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문고 회원 30여 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성주군 새마을회의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주거시설개선 지원도 계획하고 있다.

합천군 용암면 주민자치위원회는 5일 주민자치센터에서 다도교실 특강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전통차를 마시며 차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계기로 다도 동아리가 결성될 예정이다.

성주군 어린이 20여 명이 성주국민체육센터 헬스장을 방문하여 헬스트레이너와 함께 운동 방법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배우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아이들은 런닝머신, 아령 등 다양한 운동기구를 직접 체험하고,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성주군은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성주군은 8월 6일부터 9월 3일까지 '2025년 평생교육 지도자 양성과정'을 운영하여 마을 평생학습 리더 20명을 육성한다. 교육은 평생교육 이론 및 실습, 마을 운영 사례 등 15회차 과정으로 구성되며, 수료 후 마을 프로그램 강사 활동 및 마을교육 지도자 2급 자격 취득 기회가 제공된다. 이는 지역 평생학습 체계 구축 및 군민의 행복한 삶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은 8월 6일 ‘성주 농업 대토론회’를 개최하여 기후변화, 외국인 계절근로자 문제, 청년농업인 육성, 유통구조 혁신 등 성주 농업의 현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토론회에는 성주군의회 의원, 지역농협조합장, 학계, 농업인 등 34여 명이 참석하여 다양한 해결책을 모색했으며, 성주군은 토론 결과를 정책에 반영하여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