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은 8월 19일 "2025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하여 올해 축제 성과를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키즈존 확대, 참외 시식존 운영 등이 방문객 만족도를 높였으며, 농특산물 소비 확대, 브랜드 이미지 제고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향후 생명문화 콘텐츠 강화, 차별화된 관광 브랜드 구축, 다양한 연령층 맞춤형 콘텐츠 보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경북 성주에서 '제14회 심산문화축제'가 개최됐다. 100여 명의 참가자들은 독립운동가 심산 김창숙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 성주 유적지를 탐방하고 다양한 문화공연을 즐겼다. 성주군은 심산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축제 외에도 추모식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성주군 수륜면은 8월 18일 계정1리 닭목경노당에서 이동 빨래방을 운영하고 팥빙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8회째를 맞은 이동 빨래방은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빨래를 세탁 및 건조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륜면은 앞으로도 이동 빨래방 운영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성주군은 8월 19일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적 특작부대 테러 대비 실제 훈련을 실시했다. 육군, 경찰, 소방, 한전 등 민·관·군·경 합동으로 진행된 훈련은 인명구조, 화재진압, 긴급구호, 응급복구 등 전시 상황을 가정하여 이루어졌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사드기지가 있는 국가안보 거점 지역으로서 주민 안전과 생명 보호를 위한 철저한 대비 필요성을 강조하며, 유관기관 및 주민 협력을 통해 인명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주군은 8월 18일 임산부와 가족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임산부 배려 할인업체' 현판식을 개최했다. 25개 업체가 참여하며, 전국 임산부와 가족에게 정상가의 10% 할인 또는 업종별 맞춤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은 대한한돈협회 성주군지부와 함께 경남 하동 ‘한돈혁신센터’를 방문하여 악취저감시설 및 친환경 축산 시스템을 견학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 모델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견학을 통해 농가들은 환경개선 방향을 모색하고, 악취 민원 해소를 위한 선진사례를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성주군은 친환경 축산 정책 지원 확대를 통해 지역 축산업 경쟁력 강화와 환경친화적인 축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성주군은 외국인 근로자들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7월 13일부터 한국어 교실을 운영한다. 초급, 중급 2개 반으로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지역특화형 비자 발급을 위한 TOPIK 시험 대비 과정도 포함하고 있으며, 외국인 근로자들의 높은 참여율과 호응을 얻고 있다. 성주군은 외국인 근로자들을 지방소멸 위기 대응의 핵심 인력으로 보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지원 정책을 통해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성주군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2025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실제 전쟁 상황을 가정하여 민·관·군·경이 협력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훈련으로, 비상소집 훈련, 테러 대비 실제 훈련, 민방위 대피 훈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성주시장 양말가게 사장, 저소득층 아동 위해 200만원 상당 양말 200켤레 기부

성주군 용암면은 2025년 8월 18일 마을순찰대 비상소집 훈련을 실시했다. 이 훈련은 산불, 집중호우 등 재난상황 발생 시 마을 순찰 및 주민 대피를 돕는 마을순찰대의 역할을 강조하고, 경북형 주민대피 시스템(마어서대피 프로젝트)을 전파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성주군보건소는 8월 14일 성주소방서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다수사상자 발생 시 효율적인 응급 대응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신속대응반 도상훈련키트 전달, 하반기 기관 합동 도상훈련 및 다수사상자 구급 대응 훈련 추진 협의, 응급의료 교육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며 군민 안전을 위한 대응 체계 구축을 강화할 계획이다.

성주군 이웃사촌복지센터는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관내 4개 이웃사촌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먹는 팥빙수" 행사를 진행했다. 선남, 수륜, 금수, 대가면 주민들은 주 1회 지원되는 프로그램과 자발적인 이웃 돌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