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 월항면이 내년도 참외 조수입 7천억 달성을 목표로 참외 접목 작업을 시작한 관내 농가를 방문했다. 월항면장은 농가 간 협력(품앗이)을 격려하며, 고품질 참외 생산을 통한 목표 달성을 기원하고 적극적인 농업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성주군 용암면이 오는 10월 30일 용암면 복지회관 잔디광장에서 2025 별고을 마을축제의 일환으로 '용암7080 가을음악회'를 개최한다. '레트로 음악여행'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에는 7080세대를 대표하는 가수 전영록과 박남정이 출연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추억과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성주군재향군인회는 10월 24일 보훈회관에서 성주군수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3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향군인의 노고를 기리고 안보의식을 다지는 시간으로, 참석자들은 지역 안보와 공동체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성주군 벽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희망텃밭'에서 직접 가꾼 들깨와 메밀을 수확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수확물의 판매 수익금은 지역 내 어려운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10월 25일, 성주 가야산국립공원에서 열린 '제14회 성주가야산사랑 가을산행 & 가야산 가요제'가 전국 각지에서 모인 3,000여 명의 참가자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는 가을 단풍이 절정인 가야산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산행과 다채로운 이벤트, 지역 주민들의 열띤 경연이 펼쳐진 가요제로 구성되었으며, 지역 사회단체들의 적극적인 봉사와 지원 속에서 안전하고 풍성한 지역 대표 가을 축제로 치러졌다.

성주군 초전면이 제125주년 독도의 날을 맞아 24일 초전어린이집 원아 및 교사 40여 명과 함께 '독도사랑 플래시몹' 행사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독도는 우리땅' 노래에 맞춰 율동을 선보였으며, 면 직원들도 태극기를 흔들며 동참해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성주군이 외국인 근로자 20명을 대상으로 지역 정착을 돕는 '참그린사회통합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심원사 템플스테이, 가야산역사신화테마관 견학 등 지역문화탐방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명상, 다도 등을 체험하며 지역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성주군체육회가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소통을 위해 '찾아가는 체육회' 사업을 진행, 23일 초전면 자양2리에서 열 번째 행사를 가졌다. 이병환 성주군수도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주민 30여 명은 스트레칭, 래더볼 게임 등 다양한 생활체육을 즐겼으며, 군은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성주군이 24일, 어린이집 학부모와 보육교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성주군 어린이집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함께 웃고, 함께 힐링하는 부모교육'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북콘서트와 음악공연 등을 통해 육아에 지친 부모들에게 공감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앞으로도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주군이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포항에서 열리는 '제12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에 참가하여 지역의 평생학습 성과와 비전을 알린다. 성주군은 홍보·체험관에서 '그림을 찍다, 감성을 굽다. 오늘을 남기다'라는 주제로 열전사 티코스터 만들기, 인생네컷 촬영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를 통해 군민 누구나 배움으로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성주군 대가면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4일 지역 어르신 50여 명을 초청해 직접 만든 찹쌀 수제비 등을 대접하며 점심 나눔 봉사를 실천했다.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에 배려와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성주군이 제125주년 독도의 날을 기념하여 10월 24일 군청 전정에서 '우리땅 독도사랑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직원들이 참여하여 독도 영토주권 수호 의지를 다지고, 군민들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