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 수륜면이 11월 11일 가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감시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근무수칙, 장비 사용법, 초동진화 훈련 및 안전 교육을 실시하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했다.

성주군 주민사업체 '별별투어'가 1박 2일 체류형 '마음챙김 커플여행'과 당일형 '가야산숲, 감성산책' 관광 상품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 상품들은 지역 명소와 로컬 맛집, 숙소 등을 연계한 주민 주도형 체류 관광 모델로,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 관광 활성화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성주군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제3회 백세 노래자랑'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읍·면 대표 10명이 참가해 노래 실력을 뽐냈으며, 수륜면 김성태 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성주군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년을 위해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주군이 농업인의 노동력 부담을 줄이고 콩 품질을 높이기 위해 색채선별기를 도입한 콩 선별장을 본격 운영한다. 이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성주군이 가야산오토캠핑장에서 계절별 테마(물놀이, 할로윈, 크리스마스)로 총 3회에 걸쳐 진행한 '밤마다 가야산 힐링 플러스' 캠핑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성주군은 이를 통해 '캠핑 관광 1번지'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향후에도 힐링형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주군보건소가 지역 상인 및 자영업자 단체인 '청우회' 회원 25명을 대상으로 에이즈(AIDS)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에이즈 감염 경로, 예방법, 정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감염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여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성주군이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5년 을지연습 평가에서 군부 2위에 해당하는 '우수상'을 8년 만에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체계적인 훈련과 실질적인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군은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위해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성주군 용암면 죽전리 하목 마을회관이 신축되어 7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총사업비 2억여 원이 투입된 이 마을회관은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 여가생활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성주군이 2025년도 적십자회비 모금에서 목표 대비 166%의 높은 달성률을 기록하며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로부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으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나눔 문화 확산의 결과이다.

성주군은 지난 11월 6일, 제14기 참별미소농업인대학 참외과정 졸업식을 개최하여 33명의 전문 농업인을 배출했다. 이번 졸업생 배출을 통해 성주 참외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참외조수입 7천억원 시대를 여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군은 지속가능한 참외농업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성주군 참외산업특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5년 지역특구 운영성과 평가'에서 '우수특구'로 선정되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2006년 지정 이후 체계적인 산업 육성과 규제특례 활용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었으며, 특히 2024년에는 참외 조수입 6,200억 원 달성, 스마트APC 도입, 탄소중립 실현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성주군은 이를 바탕으로 조수입 7천억 원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성주군 가야산오토캠핑장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5년 우수 공공야영장'에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은 체계적인 시설 운영과 쾌적한 환경, 가족 친화적 편의시설 등을 인정받은 결과로, 성주군이 전국적인 캠핑 명소이자 체류형 관광도시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