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이 2월 23일부터 성주군청 앞, 명가타운 앞, 명가타운 맞은편 버스정류장에서 농어촌버스 0번 노선 승하차를 개시한다. 이는 용암, 수륜, 대가, 벽진 방면 이동 승객의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함이다. 또한, 3월부터는 신형 전기버스가 대구 250번 노선에 투입되어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할 예정이다.

성주군 금수강산면 영천리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둘째 아이가 태어나며 지역사회에 큰 기쁨을 안겨주었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심각한 농촌 지역에서 연이은 출생 소식은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한 성주군에 희망을 더하고 있으며, 성주군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성주군이 2026년 3월 3일부터 관내 65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본인 부담금 19,610원으로 접종 가능하며, 기초생활수급자는 보건소에서 무료 접종할 수 있다.

성주군 용암면이 2월 20일 이장회의를 열고 새해 면정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신규 사업 안내와 함께 보건지소 순회 진료, 자동차세 감면, 농·축산업 보조사업 신청 홍보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산불 예방 릴레이 캠페인 전개 및 마을 예찰 활동 강화, 소각 행위 근절 홍보에 대한 협조를 다짐했으며, 새봄맞이 시가지 환경 정비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면민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참외 향기, 사람 향기'가 어우러지는 용암면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성주군 용암면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경주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경보 '경계' 단계에 대응하기 위해 이장단 및 산불감시 인력과 함께 릴레이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산림 인접 지역 순찰 강화, 신속 대응체계 유지 방안 논의, 영농부산물 및 생활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 취급 주의 등 주민 참여형 예방 수칙을 집중 안내했다.

성주군 가천면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기관단체장들과 함께 복지회관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합동 세배와 신년 인사를 드리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충기 노인회장은 면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당부했으며, 이수경 가천면장은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더 나은 가천면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성주군이 경상북도 주관 '2026년 지방세 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AI와 엑셀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세무조사 기법을 발표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성주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재정대상' 발표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성주군 가천면 행정복지센터가 노후 간판을 전면 교체하고 야간 조명을 보강하여 청사 이미지를 제고하고 주민들의 야간 보행 환경을 개선했다. 특히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원리를 적용하여 야간 감시 효과를 높이고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안전한 거리 환경을 조성했다.

성주군과 성주소방서는 설 명절 대비 화재 안전, 봄철 산불 방지, 지역 축제 안전 관리 방안을 논의하는 제3회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군민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성주군이 자매결연 도시인 달서구청에서 농특산물 판매 행사를 열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참외, 고구마 등 1천만원 상당의 농특산물이 판매되었으며, 소비자들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 농산물을 제공하고 두 지역 간 교류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성주군과 성주소방서는 설 명절 대비 화재 안전, 봄철 산불 방지, 지역 축제 안전 관리 방안을 논의하는 제3회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군민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성주군 대가면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민생 경제를 살리기 위한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에도 동참을 권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