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5년 노후상수도정비사업 사후관리'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상과 포상금 5백만원을 수상했다. 성주군은 유수율 유지, 관망 점검 및 운영관리 등 전반적인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성주군이 2025년 제2기분 자동차세 약 20억 5천만 원을 부과했으며, 납부 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다. 납부 방법은 전국 금융기관, CD/ATM, 가상계좌, 인터넷, ARS 등 다양하며, 기한 내 미납 시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

성주군이 최근 잇따른 건설현장 붕괴사고에 대응하여 관내 주요 건설사업장 3곳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콘크리트 타설 시 위험 방지 대책, 가시설 설치 및 관리 상태, 근로자 안전장비 착용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으며, 군수 및 관련 과장들이 합동으로 참여하여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성주군지회가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했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회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지회장은 회원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며 회원 복지 증진과 보훈가족 명예 선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성주군이 제62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수출 유공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경상북도 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성주군은 올해 10월 기준 수출액 9.4억 달러를 기록하며 도내 군부 1위, 전체 7위를 달성했고, 수출 증가율 역시 도내 2위를 기록하며 경북 수출 실적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 성주군은 성주3 일반산업단지 조성, 중소기업 운전자금 확대, 해외 마케팅 강화 등 기업 지원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 지원 시책을 발굴해 지역 산업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이든철강, ㈜디지에쓰, ㈜육일, ㈜용성테크 등 4개 기업도 수출 유공 기업으로 수상했다.

성주군이 경북과학대학교와 협력하여 외국인 주민 및 가족 30명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난타 체험, 한복 전통 예절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한국 문화 이해 증진 및 지역사회 정착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과 별고을장학회가 예체능 우수 학생 26명과 다자녀 가정 학생 30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며 지역 인재 육성과 저출생 대응에 힘쓰고 있다. 예체능 장학금은 전국 대회 수상 실적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다자녀 장학금은 자녀 수에 따라 지급된다.

성주참외산업 혁신운동 추진위원회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인식 개선 및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근로자를 단순 노동력이 아닌 운명공동체로 인식하는 문화 정착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향후 연례 캠페인으로 정례화하여 성주형 상생 고용문화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성주군은 제도 안정적 운영을 위해 농가 점검을 강화하고, 근로자 권익 보호와 농가 안정적 인력 운영을 위한 현장 중심 관리 및 사후 관리를 지속할 예정이다.

성주군 초전면 행정복지센터는 연말연시를 맞아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확립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음주운전, 갑질 등 복무 기강 해이 행위 근절, 문서 보안 강화, 비상 대응 체계 유지, 친절 민원 응대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이를 통해 직원들의 복무 및 보안 의식을 고취하고 민원인 응대 서비스 개선을 도모했다.

성주군 치매안심센터가 본격적인 한파에 대비해 취약 치매 환자 가구를 방문하여 방한용품과 건강관리 물품을 전달하고, 난방 안전 점검 및 한파 대비 행동 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건강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치매 어르신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안전 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가 경상북도 '2025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00만원의 시상금과 2,000만원의 상사업비를 받았다. 센터는 스마트 농업 기반 확대와 미래 농업 인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으며, 2026년에도 지역 특화 품목 육성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성주군 청년농업인 조상범 대표가 '제45회 차세대농어업경영인대상'에서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조 대표는 스마트팜 시설과 최신 농업 기술을 활용해 성주 참외 재배에 성공하며 억대 매출을 달성했으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성주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청년 농업인 정착 지원과 스마트 농업 환경 조성을 지속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