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성주군은 4월1일(월)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성주군-서울시상호간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와 성주군이 도·농간 교류를 통해 상호간 협력과 관계 증진을 통해 상생의 발판을 마련하자는데 합의 하면서 성사되었다. 성주군과 서울시는 협약을 통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확대 및 홍보,문화예술교류 사업을 통한 지역 간 소통의 기회제공,지역 관광자원 연계 및 활성화를 위한 협력,일자리 정책 및 정보 공유를 통한 지역상생 협력체계 구축,귀농·귀촌 희망시민을 위한 맞춤형 지원 및 견학체험,서울혁신로드를 통한 상호정책 연수 및 교류 추진 등 6개 분야의 상호 협력을 약속하였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협약은 우리나라의 가장 큰 도시인 서울시에 우리군의 농·특산물을 직거래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 할 수 있음은 물론, 서울시의 앞선 정책들을 공유함으로써 우리군의 지역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또한 4월22일 2019 세종대왕자태실 태봉안 의식재현 행사가 ...

경상북도 성주군 금수면에서는 3월21일 성주군 금수면 봉두리에 있는 성주호에서 금수면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야산선비산수길 제1코스인 성주호 둘레길 금수면민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금수면발전협의회와 이장상록회가 공동주최하고 금수면과 금수면체육회, 서부농협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걷기대회는 지난해 연말 준공된 성주호 둘레길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풍년을 기원하며 면민화합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환 군수를 비롯해 구교강 군의장, 이수경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장등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하고 면민들과 함께 성주호둘레길을 걸으며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이어졌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축사를 통해 “가야산선비산수길(1코스 성주호둘레길 23.9㎞, 2코스 가야산에움길 11.3㎞) 35.2㎞를 6여년에 걸쳐 7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만든 만큼 군민은 물론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서 성주호를 비롯해 아라월드 수상레저시설, 문화공원야영장, 독용산성자연휴양림, 무흘구곡 등 청정금수의 ...

성주군은 지난 14일 2019 규제개혁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1차 서면 심사를 거쳐 총 38건의 사례 중 7건의 사례를 선정하여 발표하는 것으로 진행했으며, 성주군 규제개혁위원회 3명과 관련 전문가인 김 렬 도 규제개혁위원회 위원장(영남대 교수)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발표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 7건의 사례 중 ‘건설폐기물 처리용역 관련 적격업체 평가 기준 개선’ 및 ‘농지원부와 농업 경영체 등록 통합’이라는 주제가 공동으로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가축분뇨 액비의 살포기 확대 방안’이 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그 외 장려 4건이 선정됐다. 대상으로 선정된 ‘건설폐기물 처리용역 관련 적격업체 평가 기준 개선’ 사례는 건설폐기물 처리용역 적격업체의 용역수행능력 평가기준을 개선하여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이 인정받았다. 또한 ‘농지원부와 농업 경영체 등록 통합’ 사례는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 방지 및 농지이용 현실화를 추구하기 위한다는 점에...

성주지역 학생과 주민들이 성주군 초전면 백세각과 항일의적비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를 가진다. 성주 백세각은 1551년(명종 6년) 상주목사와 대구부사를 역임한 송희규 선생이 건립한 건물로, 일제강점기 유림들이 모여 파리강화회의에 독립을 청원하기로 결의한 곳이다. 1919년 4월 2일(성주장날) 일어난 성주독립만세운동을 준비한 곳이기도 하다. 송준필을 비롯한 야성 송씨 문중의 청년들이 격문(국내통고문)을 짓고, 마루판자에서 격문을 새겨 3,000장을 찍고, 태극기를 만들어 벽장에 감추어 둔 곳이다. 백세각항일의적비는 송준필, 송홍래, 송회근, 송규선, 송훈익, 송천흠, 송우선, 송문근, 송인집, 송수근, 송명근 11명의 애국지사를 기리기 위해 2004년 건립됐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성주의 학생과 학부모들은 2019년 3월 1일 12시,백세각에 모여 상황극, 태극기 그리기, 나의 독립청원서 쓰기, 소원서 만들기, 국내통고문 탁본하기를 진행하며, 항일의적비 앞에...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지난해 7월 민선7기 출범과 동시에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려 인구를 증가시키고 지역발전 원동력 확보를 위해 먹·자·쓰·놀 운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먹·자·쓰·놀이란 성주에서 먹고 자고 쓰고 놀고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성주군 범군민 실천운동으로, 성주군은 먼저 공직자들을 중심으로 부서별 먹·자·쓰·놀 실천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먹·자·쓰·놀에 대한 운동취지와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총무과는 먼저 저녁시간 기관·사회단체 등과 같이 어울려 관내식당을 이용하여 먹·자·쓰·놀 활성화를 위한 토의시간을 가졌다. 이날 토의에 참석한 성주군이장상록회장(이재동), 성주군외식업지부장(윤을주)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직자들이 앞장서서 성주사랑을 실천해 줌으로써 앞으로 좋은 효과들이 있을것으로 예상되고 우리 단체들도 먹·자·쓰·놀 운동의 취지와 방향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적극 동참할 뜻을 내비췄다. 김상규 총무...

성주군의 대표 축제인 2019 성주생명문화축제·제6회 성주참외 Festival이 2019년도 경상북도 지정축제에 선정됐다. 지난 11일 경북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지역축제심의위원회에서 성주군의 2019 성주생명문화축제·제6회 성주참외 Festival이 경상북도 유망 축제로 선정되어 2천5백만원을 지원받아 올해 축제를 더욱 더 풍성하게 준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작년도에는 '세종이 선택한 생명의 땅 이야기, 시작되다'라는 주제로 국내 유일 생명문화 축제로써, 4일간 약 40만 명이 방문하는 등 경북의 대표 축제로 자리를 잡았다. 특히 올해는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성밖숲 일원에서 생명문화 축제와 참외 페스티벌을 함께 개최함으로써 성주만의 독특한 문화와 특산물이 함께하는 차별화된 축제로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2019 성주생명문화축제․제6회 성주참외 Festival이 2019년 경상북도 지정축제로 지정된 것은 성주군민들의 땀과 열정이 ...

성주군 가천면(면장 김상억)은 14일 '2019년 노인일자리 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9개월간의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했다. 가천면의 지리 정보와 여름철 관광객의 출입이 잦은 특색을 잘 아는 노인들로 선발되어 사업의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13명으로 구성된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루 3시간, 월 10회로 실시되며 혹서기·혹한기에는 유연하게 조정할 예정이다. 김상억 가천면장은 “어르신들이 가천면의 청결유지를 위해 열정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이 감사하고, 무엇보다 안전에 유의하여 건강하고 무사하게 활동에 임하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정부가 지난 달 29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예타면제 사업으로 확정된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성주역사(驛舍)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성주군은 소외되고 낙후된 경제를 살리고 미래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성주역사를 반드시 유치한다는 각오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남부내륙철도는 김천~거제 구간 9개 시․군을 통과하는 연장 172.38km의 단선철도로서 총 사업비 4조 7천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책 사업이다. 그러나, 2017년에 발표된 KDI(한국개발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김천시~합천역 구간이 65km로 고성~통영(14.8km), 통영~거제(12.8km)보다 2배 이상 긴 노선이지만, 성주역 역사 건립 계획이 없고, 성주군 통과 구간에는 신호장(철도 운행을 위한 신호체계)만 설치할 것으로 알려져 남부내륙철도가 생긴다는 소식에 성주군이 한 단계 더 발전할 것이라며 반겼던 주민들에게 오히려 큰 실망감과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고 있다. 특히, 2...

성주군의회는 지난 2월 1일 구교강 의장을 비롯한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 등 10여 명은 사회복지시설인 우주봉의집(선남면), 예원의 집(가천면)을 방문해 화장지, 세제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들과 새해 명절 인사와 덕담의 시간을 가졌다. 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봉사하시는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복지시설 현황과 지원정책 등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해 의회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구교강 의장은 “이번 설 명절은 소외된 이웃들이 외롭고 쓸쓸한 명절을 보내지 않도록 지역사회 모두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성주군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상하수도사업소내 상수도부서를 상수도시설부서와 급수부서로 나누는 조직개편을 단행하여 보다 체계적인 상수도시설운영과 급수보급률 확대, 지속적인 하수도정비사업 추진으로 주민 모두가 깨끗한 물을 누리는 물(水) 복지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존 마을상수도에 의존하고 있는 수륜, 대가, 금수면 지역에 생활용수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총 사업비 286억원을 투입하여 2013년부터 추진해 온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이 올 상반기 준공되고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 동안 275억원(국비 192.5억원, 지방비 82.5억원)을 들여 수륜, 가천면 미급수 지역에 급수구역 확장사업 추진으로 일반상수도 보급이 완료되면 72%에 머물던 급수보급률이 87%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또한, 2017년부터 시행해 오던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2021년까지 5년동안 6개 급수구역(성주읍, 선남, 용암, 가천,...

경상북도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무허가 축사 적법화 신속 진행과 이행에 따른 농가의 고충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읍면 순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1월 28일 성주읍을 시작으로 2월 20일 월항면을 끝으로 교육이 진행 된다. 군의 인허가 관련 부서(축산, 환경, 건축, 건설) 관계자가 함께 참여하여 적법화 절차 방법을 설명하고, 어려움이 있는 농가에는 개별 상담을 한다. 적법화 절차는 불법 건축물 현황을 측량한 후 건축설계, 자진신고, 이행강제금 납부, 건축 신고(허가), 가축분뇨처리시설 설치 신고(허가), 축산업 허가(등록) 변경 신고 순으로 진행된다. 성주군 관계자는“현재까지 미진행 농가는 빠른 시일 내 건축사 사무소에 의뢰하여 적법화를 조속히 추진하고, 진행 중인 농가에서는 이행 기간 내(2019년 3월 또는 6월)에 완료하지 못한 경우 환경보호과에 기한 연장신청을 반드시 할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성주군의 무허가 축사 적법화 대상농가는 306호이며, 현재 완료 및 진행율...

지난 18일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성주지회는 2019년 정기총회 및 제4대, 제5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별고을장학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 여성기업인협의회는 여성들의 취업·창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여성기업인 발굴 육성을 통한 여성 경제활동 활성화로 여성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현재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성주지회는 관내 여성기업인 23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날 (사)여성기업인협의회 성주지회는 2019년 정기총회와 함께 제4대, 제5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여성들의 사회활동 참여 확대와 회원 상호간 친목과 군정발전 협조를 도모하며 별고을장학금 3백만원을 기탁했으며, 지금까지 총 2천 6백만원을 장학금을 기탁했다. 신임회장은 선남면 대교기와 김점렬 대표가 취임하였으며, 단체 활성화를 위한 당찬 포부와 함께 “관내 기업으로서 성주군 발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