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인구 7만시대를 목표로 3월 16일부터 농업기술센터 (구)농경문화관)內 귀농귀촌정보센터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귀농귀촌 정보센터는 다양한 귀농정책, 융자지원 및 보조사업 문의 등 성주군을 찾아오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 구체적이고 심도있는 종합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독립된 사무실을 마련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20년도에는 도시민 농촌유치지원사업(2억원), 귀농인정착지원(1억원), 신규농업인 현장실습지원(7천2백만원), 귀농인의 집 조성(9천만원), 귀농창업활성화지원(2천만원) 등 5억1천만원,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45억원) 및 농어촌진흥자금 융자사업(2억5천만원) 등 융자사업 47억5천만원으로 총 52억6천만원의 보조 및 융자을 지원해 귀농귀촌인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귀농귀촌정보센터의 구축으로 좀 더 다양하고 심도있는 귀농귀촌 상담과 안내가 원스톱서비스로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코로나19 등 대․내외 경영여건 악화로 인한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하여 15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지원한다. 군은 중소기업 운전자금 설분으로 15개 업체에 36억원을 이미 지원했으며, 이번 수시1차분은 '코로나19'등 어려운 경제여건에 맞춰 150억원을 지원하게 됐다. 신청 및 접수는 3월 3일부터 3월 13일까지이며, 성주군 기업지원과에서 접수를 받고 융자추천을 의뢰하면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심사 및 결정해 연말까지 은행에서 조기 대출이 실행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성주군에 사업장을 둔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 무역업 등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으로 업체당 3억원(우대업체 5억원)한도로 매출규모에 따라 차등 융자 추천하고, 중소기업은 1년간 일반대출금리 중 2.5%를 이자보전 받게 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수시1차 운전자금 지원이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등...

성주군 대가면 한마음 풍물패(회장 황옥임)는 경자년 정월 대보름을 맞아 2월 3일 지신밟기 행사를 통해 면민들의 무사태평과 만복을 기원했다. 한마음 풍물패 회원 20여명과 직원들이 함께 면사무소 전정에서 기원제를 지냄은 물론 사무실 곳곳을 돌며 구석구석 지신을 밟고 신명나는 풍물로 면민 모든 분들의 안녕과 액운을 떨치는 의례를 행하였다. 풍물패는 면사무소에서 지신밟기를 시작으로 관내 상가, 주택 등을 순회하며 흥겨운 지신밟기 한마당을 이어 나갔다. 김규섭 대가면장은 지신밟기를 위해 과일, 떡 등 정성껏 제물을 준비했으며, “경자년 새해에도 면민들의 화합과 결속 및 직원들의 성공과 건강을 기원 드리고 언제나 큰집 대가면일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2020년도 예산안’을 올해보다 360억원 증액된 4,860억원으로 편성하고 21일 군의회에 제출했다. 성주군이 제출한 2020년 예산안은 전년대비 일반회계는 4,220억원으로 440억원(11.6%)이 증가했으며, 특별회계는 80억원(11.1%)이 감소한 640억원으로 편성하여, 최근 5년간 성주군 예산 평균증가율 5.4%에 비해 내년도는 360억원(8.0%)이 증가한 것으로 보였다. 일반회계 세입분야 주요 증가 사유로는 재정분권에 따른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지방전환분 지방소비세(지방세) 및 도비 보조금이 대폭 상승한 데 원인이 있다. 지방세수입은 전년대비 116억원(41.3%)이 증가하였고, 의존재원인 도비 보조금은 전년대비 169억원(69.7%)이 증가했다. 이는 이병환 성주군수와 구교강 성주군의회의장이 연초부터 예산확보를 위해 불철주야 국회,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경북도청 등 중앙부처와 관계기관을 수시로 방문하여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29일(화), 이병환 군수 주재로 ‘2020년 국․도비 주요사업 보고회’를 도의원, 군의원, 실과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했다. 이번 회의는 2020년도 정부의 1단계 재정분권 추진으로 국가균형발전 특별회계 사업이 지방으로 이양됨에 따라 국․도비 확보의 중요성이 더 커지는 상황에서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위해 마련된 자리다. 주요 논의사항은 2020년 국․도비 신청 대상 사업 115건에 대해 총사업비 6,328억원 확보 가능성을 타진하고 세부대응전략을 수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신규사업인 국도 30호선 위험구간 선형개량(성주~벽진) 150억원, 용암 동락리 위험지구 개선 480억원, 선남 명포리 위험지구 개선 80억원, 용암 운산 소하천 정비 57억원, 비상품화 농산산물 자원화센터 건립 100억원, 어울림 가족센터 건립 72억원, 성주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121억원 등 국도비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가 ...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29일 화요일 문화 시설 등 인프라 부족으로 인해 사회참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 어르신들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나들이 행사를 실시했다. 지역사회중심재활(CBR)사업 중 장애인 사회참여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이번 문화체험 나들이 행사는 사회·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사회참여의 동기부여를 제공하여 원만한 사회관계를 증진하고 일상생활에 활력을 주고자 마련됐다. 칠곡군 석적읍에 위치한 ‘호이영화관’을 방문하여 실화를 바탕으로 지체 장애인과 지적 장애인의 감동적인 우정과 장애인의 자립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나의 특별한 형제’를 관람하고,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 방문해 호국전시관, 전투체험관, 4D입체영상관 등을 해설사 설명과 함께 6·25전쟁과 당시의 치열했던 낙동강방어선 전투를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문화체험 나들이에 참석한 김모씨는 “평소 외출이 어려워 가족들과 어딜 나가는 것이 어려웠는데, 처...

'세계의 명물 성주참외'를 동남아시아 전역에 알리고자 해외바이어들이 지난 14일(수) 성주군을 방문했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농민사관학교가 주관하여 홍콩,태국,마카오,몽골,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7개국에서 신선농산물을 전문적으로 수입하는 업체 바이어들이 참가해 경상북도 우수농산물 생산 현황을 확인하고 생산자와의 만남을 통해 농산물 수출 저변을 확대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이병환 성주군수를 비롯하여 경북도의회(의원 이수경, 의원 정영길), NH농협성주군지부(지부장 이영환), 성주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이해간), 성주참외원예협동조합(조합장 도기정), 경북농민사관학교, NH농협경북지역본부, 경북통상 등 8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환영식을 가졌다. 또한, 성주참외원예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를 견학하여 세척․선별․포장 등의 유통 과정을 둘러보고 난후 생산지를 방문 및 농가와의 만남을 통하여 성주참외 우수성을 홍보하고 신뢰도를 제고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9일, 성주군청 대회의실에서 농민수당 정책 관련 유관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성주군 농민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간담회는 성주군의회, 사회단체장, 농협 관계자, 관련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충남연구원 박경철 책임연구원이 농민수당 도입의 필요성과 실행방안에 대해 발표하는 등 농민수당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김영래 성주군의회 부의장은 “여러 지자체에서 논의되고 있는 농민수당 정책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농업인의 영농활동을 지원한다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으나, 지원대상 및 지원금액에 대한 형평성의 문제, 예산확보의 문제, 군민에 대한 공감대 형성 등 해결해야 할 사안들이 많다.”고 말했다. 임현성 성주부군수는 “이번 간담회 개최 자체가 의미있는 일이며, 농민수당 도입에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재동 성주군 농민회장은 “소멸되어 가고 있는 농촌의 현실에 비추어 농민수당은 꼭 필요한 정책”이라며, “오늘 이 간담회를 시작으로 ...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미래형 신산업 체험, 스마트팜 시범단지 견학 등을 통한 공무원 역량강화, 창의적이고 유연한 발상을 도모하기 위한 체감형 워크숍을 개최했다. 규제개혁 업무부서를 포함한 인허가부서 및 사업부서 등 30여명이 참가한 이번 워크숍은 성주군 선남면에 위치한 3D프린터 관련 벤처기업인 쓰리디코리아㈜(대표 최문수) 및 신산업 육성도시로 알려진 포항시 일원을 방문했다. 3D프린터 생산품 제조과정을 육안으로 보고 생산한 다양한 결과물(신발, 의료출력물 등)을 직접 만져보기도 하고 국내 최초 한국형 스마트팜 시범단지 견학, 국내 최초 도시형 유람선 운하크루즈 체험, 드론 체험 등 신산업 육성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워크숍을 위해 소극행정을 타파하고 적극행정으로 규제개혁을 이루기 위해서는 담당자들의 협력과 교류가 필수적”이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고 관내 기업이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규제개혁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성주군은...

세계적 가치를 지닌 생활사(生活死) 생명 문화와 성주의 명물인 참외를 볼 수 있는 '2019 성주생명문화축제·제6회 성주참외페스티벌'이 5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4일간 성밖숲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성주는 참 즐겁다 !! 태봉봉 ~ 참외뿜뿜 ♬'이라는 주제로 세계의 명물 성주참외를 모티브로 한 참외축제를 부활함과 동시에 성주의 생명문화를 알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전년과는 다른 더 특색 있고 매력적인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 유일의 생명문화 명품축제 성주는 세계적 장태(藏胎) 문화의 산실인 세종대왕자태실의 생명문화를 소재로, 특산물·전통문화·민속·관광자원 등을 종합화한 문화관광축제인 성주생명문화축제를 탄생시켰다. 특히 올해 경상북도 유망축제로 선정되어, 국내 유일의 생명문화 명품축제로 인정받았으며, 성주만의 독특한 문화인 생·활·사 문화를 통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특색 있는 축제 행사와 다채로운 프로그램 성주군축제추진위원회...

성주군축제추진위원회 주최로 4월 22일(월) 오후2시 서울 경복궁에서 '세종대왕자태실 태봉안의식 재현행사'가 펼쳐졌다. '세종대왕자태실 태봉안의식 재현행사'는 전국 최대 규모의 태실인 세종대왕자 태실에 안치될 왕자들의 태(胎)를 경복궁에서 성주로 봉송하는 1,000여 리에 걸친 여정의 준비, 출발, 영접, 안태의 과정을 재현하는 행사이다. 이번 재현행사는 경복궁 교태전에서 세태의식(세종대왕자의 태를 씻는 의식), 강녕전에서 태봉지 낙점 및 교지선포, 태의 봉안과 봉출의식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마지막으로 세종대왕이 왕자들의 태를 전국 최고의 길지인 성주로 묻으러 가는 행렬을 광화문거리에서 재현했다. 특히 올해는 경복궁→세종대로→광화문 광장(960m)까지 였던 기존 행렬 구간을 경복궁→세종대로→서울시청→광화문 광장(2.1km)까지 확대하였으며, 성주중학교 학생 85명이 재현행렬에 참가하여 우리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서울에서 출발의식을 재현한 봉...

성주군은 지난 1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성주군 맞춤형 인구정책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이 만 성주군 부군수 주재로 관련부서 실과소장·담당, (재)한국산업관계연구원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결과보고, 그에 대한 합동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본 용역은 군 맞춤형 인구정책 개발,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인구 감소 문제 극복 방안을 마련하고 미래 성주군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11월 착수했다. 보고회에서 인구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육아·보육 분야, 청년·결혼 분야, 교육 분야 등 정책을 중점 추진해야한다는 군민 설문조사 결과보고를 시작으로 성주군 인구구조 현황 분석,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 분야별 인구정책 발굴 안을 제시했다. 작년 통계 결과 합계출산율 1.54명으로 전국 기준으로도 매우 높은 출산율을 자랑하는 성주군은 ‘아이에게 웃음을! 청년에게 희망을!’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결혼·출산·전입 장려, 정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