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채소 재배농가 3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원예작물 수경재배 기초 및 토양·비료 관리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최근 시설재배농가들의 연작장해 및 염류집적으로 인한 수확량 감소 및 품질 저하 문제가 증가됨에 따라 수경재배의 특징 및 종류, 시스템 등에 대한 수경재배 기초교육과 토양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원예작물 토양 및 비료 관리기술에 관한 내용을 교육했다. 김명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수경재배 및 토양 관리기술 교육을 통해 채소 농가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안전 농산물 생산기반 조성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지난 22일 성주 가야호텔에서 자매결연도시인 무안군 공직자들과 상생협력 및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연찬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남 무안군는 지난 2013년 7월 성주군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도시로, 자매결연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 교류를 이어오다 이번에 직무역량 강화교육의 일환으로 성주군을 방문했다. 이번 연찬회는 성주군과 무안군 실무자급 8~9급 공직자 60여명이 참석해 서로 간의 주요 추진사업들을 공유하면서 군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양 지자체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서로 간에 인적·물적·문화적 협력을 지속·강화할 방침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두 지역 공직자가 서로의 지역에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상호 간 지역발전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더불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21일부터 7월 10일까지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가운데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 위탁사업 참여자 933명을 대상으로 ‘활동방법 및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위탁사업을 맡고 있는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 주관으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하게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백세시대를 맞이하여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사업이 끝나는 날까지 단 한건의 사고 없이 안전하게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20일 가천면 사회복지법인 해솔 예원의집에서 의료취약계층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행복병원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행복병원은 보건소와 김천의료원 협력으로 진단장비가 갖춰진 이동진료차량을 이용해 전문 의료진 10여명이 1차 진료에는 기초검진, 골밀도 검사, 혈액검사, 소변검사, 진료 및 상담 후 추가 처방된 검사(방사선촬영, 초음파, 심전도 등)를 시행하며 2차 진료에는 1차 진료한 환자들의 기초검진 결과에 대한 상담 및 유소견자 등록으로 이뤄진다. 보건소 관계자는 "의료접근성이 취약한 소외계층에게 무료 이동진료를 실시해 건강 불평등을 해소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지난 17일 초전면 가정연합교회에서 전국에서 모인 명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성주 전국 시조창 경연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 경상북도와 성주군이 후원하고 (사)대한시조협회 성주군지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이병환 성주군수, 김성우 성주군의회 의장, 강만수 경상북도의회 의원 등 내빈들이 참석했다. 평시조, 사설시조, 질음시조 등 부문별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대상부 장원 김남희씨(상주시, 76세), 명창부 장원 서기화씨(칠곡군, 60세), 단체부 장원에는 안동시지회가 수상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대회로 우리 시조의 멋스러움이 널리 퍼지기를 기대하고, 혼이 담긴 우리 전통문화를 다시금 일깨워주신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우리 전통 문화유산을 더 환하게 빛낼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군의 도시재생사업을 벤치마킹하기 위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일 충남 서천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주민협의체 관계자들이 성주읍 도시재생사업 거점시설과 사업지를 방문했다. 서천군 관계자들은 성주군 도시재생사업의 거점시설인 창의문화센터에서 영화를 관람하고 도마만들기 체험을 했다. 이벤트 광장에서는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전시회를 살펴보며 도시재생팀장에게 창의문화센터 설립 배경과 도시재생사업 취지를 설명을 들으며 마무리됐다. 서천군 주민협의체 회장은 “성주군 도시재생사업의 우수함을 경험할 수 있었고, 서천군 도시재생사업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잡아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지난 5월 31일 경북 예천군 도시재생팀의 방문에 이어 이번 서천군 도시재생사업 주민협의체 견학은 성주군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관심이 해당 광역자치단체를 넘어 전국의 관심 사업으로 확대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전국에서 도시...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지난 9일 수륜면에 새로운 랜드마크 역할을 포토존 조형물이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수륜면은 지역에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 확정을 환영하고, 지역 발전을 기원하는 수륜 면민들의 뜻을 담아 성주군 대표 캐릭터인 참별이를 이용하여 공공조형물을 설치했다. 가야산 국립공원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노랗고 귀여운 참별이가 기차를 타고 있는 모습은 수륜면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활기찬 성주군의 이미지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조형물 설치는 작년도 행정실적평가 우수면으로 선정돼 받은 상사업비로 만들어져 더욱 의미가 깊다. 김영환 성주군 수륜면장은 “우리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홍보는 물론, 가야산이라는 우수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지역의 대표 포토존이 되길 바란다며, 이와 더불어 지역 상권들도 활기를 되찾아 지역경제 발전에 긍정적 에너지로 작용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9일 지역 특산물인 참외판매 다양화 및 교류 활성화와 지역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대구 달서구를 방문해 성주참외 홍보·판매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31일부터 성주군 자매도시인 달서구, 양양군, 무안군, 서울 관악구 등 4개 도시를 대상으로 사전예약 주문을 접수한 뒤 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사전주문 수량이 총 4,184kg(2천만 원 정도)에 달했다. 이날 전달된 참외를 맛본 달서구청 직원들은 시중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신선하고 좋은 품질의 성주참외를 구입할 수 있어 좋다며, 아삭 달콤한 성주참외의 맛과 성주를 지인과 가족들, 달서구민들에게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달서구와는 지역행사 방문, 명절 농·특산물 판매 행사 등을 통해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상호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지속 추진하여 도농간 상생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봄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2월부터 4월 중순까지 성주읍, 월항면, 수륜면, 용암면 및 선남면 일부 지역에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 봄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규모는 17억 정도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을 수립해 신규 발생지역 부터 피해확산지역 내 감염목 등 총 1만 6천여 본 제거를 완료했고 감염목이 한, 두 본씩 발생한 벽진면, 초전면 일부 지역에서는 감염목 제거와 예방나무주사 사업을 병행 시행했다. 올해는 소나무 고사목 발생량이 대폭 증가하고 있어 발생 추이 및 추가 방제계획 수립을 위해 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우화기로 방제사업을 할 수 없는 5월 ~ 9월 까지는 산림병해충방제단 및 예찰원이 드론 등을 활용해 재선충병 정밀예찰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산림축산과장은 “방제를 미실시한 일부 지역에 고사목 발생이 많은 상황으로 방제사업이 가능한 10월말부터 신속히 추가 방제사업을 시행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확...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4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용암면 용정2리, 벽진면 용암2리, 초전면 자양2리 3개마을이 최종 선정돼 국비 40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58억 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개조사업은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으로서 빈집철거, 슬레이트 지붕교체, 담장 및 안길정비 등 생활·위생·안전 등 기반시설 정비와 주택·마을환경 개선사업 뿐만 아니라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휴먼케어, 지역역량강화사업 프로그램 등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으로 2024년부터 4년간 용암면 용정2리(희봉마을) 총사업비 18.2억, 벽진면 용암2리(수근마을) 총사업비 18.7억, 초전면 자양2리(내동마을) 총사업비 21.1억원의 사업비로 마을 기반시설 정비, 빈집철거 및 집수리 등의 주택정비, 노후담장정비 등의 마을환경개선, 주민역량강화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3년 농촌협약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248억 원, 총사업비 355억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5일 밝혔다. 농촌협약은 도·농간 지역격차 해소, 농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농촌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자체간 협업으로 단위사업의 건별 추진이 아닌 패키지로 사업을 추진해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제도이다. 성주군은 지난해 전담부서를 조직하고 공모 필수조건인 중간지원조직을 구성했으며, 군민참여단, 행정협의회, 농촌협약위원회 등 다양한 거버넌스를 구축해 주민설명회, 설문조사, 현장포럼 등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다영한 의견을 반영한 농촌공간 계획을 도출했다. 이번 공모선정으로 성주읍·선남면 중심지활성화사업, 수륜면·벽진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1·2단계), 월항면·초전면·금수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기추진 연계)을 통해 생활서비스 중·고차기능을 확충하고, 가천면·용암면·대가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2단계)...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지난 1일부터 오는 16일까지 비공용 전기차 완속충전기 25기의 설치 지원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비공용 완속충전기 보급사업은 개인(기업)에게 완속충전기 설치비용을 지원해주는 도비 보조사업으로 올해 처음 시행된다. 지원대상은 군내 전기차를 보유한 개인 및 법인이며, 설치부지가 확보되어야 하고 환경부 및 한국전력공사 등 타기관에서 지원받은 이력이 없어야 한다. 개인(세대), 법인 당 1대만 지원받을 수 있고 최대 지원 금액은 100만 원(충전기 종류 및 용량에 따라 다름)이며, 보조금을 제외한 나머지 비용은 신청자가 부담한다. 보급대수(25대)를 초과하여 신청 접수될 경우, 추첨 방식으로 지원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비공용 완속충전기 보급 지원사업을 통해 전기자동차 이용자들의 충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속적인 충전시설 보급을 통해 전기차 이용자들의 편의 증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