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 월항면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 야외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으며, 어르신들은 지역사회 환경정비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소득 보전과 사회 참여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성주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중소기업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도 중소기업 운전자금(이차보전) 설 명절분을 225억원 규모로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기업이 협력 은행에 대출 시 대출 금리의 일부(3%)를 1년간 지원하는 방식으로, 제조·건설·무역업 등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기업당 최대 3억원, 우대 대상 기업은 최대 5억원까지 신청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1월 19일부터 23일까지이며, 성주군청 기업지원과 방문 또는 경상북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성주군 농업기술센터가 개발한 '성주 참외 재배용 내재해형 연동 시설하우스 19종'이 농촌진흥청 내재해형 시설 규격으로 최종 승인·고시되었습니다. 이는 기상재해에 취약했던 기존 임의 설계 연동 하우스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참외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고품질 생산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개발된 규격 시설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및 농사로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성주군이 최근 의성군 산불 발생을 계기로 겨울철 산불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긴급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산불 취약 지역 순찰 강화, 불법 소각 무관용 단속, 마을 단위 홍보,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등 예방 중심의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발생 시 재정 패널티 적용 가능성에 대한 책임 행정도 강화하기로 했다.

김재옥 국제명인명장(농산물제조 명장) 선정을 기념하는 동판 게시 행사가 수륜면 자택에서 열렸다. 김 명장은 꽃차, 효소, 장아찌 등 농산물 가공 분야에서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여왔으며, 이날 행사에는 지역 관계자 및 주민 6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성주군 수륜면이 최근 내린 눈과 비로 인한 결빙으로 주민 불편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도로와 취약 구간에 대한 제설・제빙 작업을 실시했다. 공무원, 산불감시원, 장비가 투입되어 면 소재지 주요 도로, 마을 진입로, 급경사지 등을 중심으로 염화칼슘과 모래를 살포했으며, 장비 접근이 어려운 구간은 직원들이 직접 제설 작업을 진행했다. 출근 시간대와 주민 통행이 많은 구간을 우선 정비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성주군 선남면은 2026년 1월 15일, 산불감시원, 의용소방대, 공무원 등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 예방 현장 대응 훈련 및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건조한 날씨와 인근 산불 발생에 대비하여 초동 대응 체계와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상황 전파부터 진화 작업까지 실전처럼 훈련했다.

성주읍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51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무와 사회 참여 확대를 도모했다. 이번 교육은 공익 활동 중심의 노인일자리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성주군 수륜면에서 이상욱 의용소방대장의 이임식과 우성일 신임 대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이상욱 대장은 지역 안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으며, 우성일 신임 대장은 대원들과 화합하여 재난 대응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성주군 용암면 덕평리 마을 주민들이 겨울철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대피 방법과 마을 비상소화장치 활용법에 대한 훈련을 실시했다. 주민들은 대피로 탐색, 대피소 위치 확인, 비상소화장치를 이용한 초기 진화 시연에 참여하며 산불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성주군생활개선동우회가 제9·10대 회장단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취임하는 이순임 신임 회장은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와 따뜻한 나눔을 통한 신뢰받는 단체로의 발전을 다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지역 사회 봉사활동을 통한 군정 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성주군이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실무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의료 공백 해소 및 지역 특색에 맞는 보건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