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보건소는 9월 8일 내서면 서원리에서 마을주민 25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보건소 소속 응급처치 전문 강사들이 1:1 맞춤형 실습 교육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도왔다.

상주시는 9월 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어르신 스포츠시설 이용료 지원사업' 2차 신청자를 모집한다. 기초연금 수령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10만 원 상당의 스포츠시설 이용료를 모바일 상품권으로 지원한다. 1차 신청자도 재신청해야 하며,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대상자는 중복 수혜 불가하다. 상품권은 10월 이후 지급되며 12월 31일까지 전국 제로페이 가맹 스포츠시설과 공공체육시설에서 사용 가능하다.

상주시 동성동은 9월 5일 상주역 광장에서 '제6회 상주 성동 기찻길 치맥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치킨, 맥주,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시민 노래자랑, 문화공연, 이색 이벤트 등으로 진행되었다.

한국자유총연맹 상주시지회는 제17회 상주화령장전투 전승기념행사에서 '6·25전쟁 사진전과 재현 음식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참전 용사와 시민, 학생들은 전쟁 사진을 보고 보리떡, 주먹밥, 건빵을 나누며 전쟁의 아픔과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상주시는 9월 6일부터 7일까지 상주인공암벽장에서 '제1회 상주곶감배 전국스포츠클라이밍대회'를 개최한다. 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남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최신 시설을 갖춘 상주인공암벽장에서 첫 전국 단위 행사로 열린다.

상주시, 495억원 투입 문화예술회관 건립 첫 삽 뜨다. 650석 규모 공연장과 전시시설을 갖춘 문화예술회관은 2027년 11월 준공 예정이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는 9월 4일 청소년안전망 제3차 청소년실무위원회를 개최하여 증가하는 디지털 성범죄 및 가정 내 갈등·폭력 문제로 인한 위기청소년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사전예방, 조기발견, 맞춤형 지원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안전망 구축과 학교·가정·지역사회의 협력을 강조하며, 위기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및 정보 공유를 약속했다.

상주시 안전재난실 직원 15여 명은 9월 3일 양말목 업사이클링 화분 커버 제작 활동을 진행했다. 버려지는 양말목을 활용해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직원들의 친환경 의식을 높이고자 마련된 이번 활동에서 제작된 화분 커버는 사무실 환경 개선 및 취약계층 시설 기부에 활용될 예정이다.

상주시는 9월 6일부터 7일까지 상주인공암벽장에서 '제1회 상주곶감배 전국스포츠클라이밍대회'를 개최한다. 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남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최신 시설을 갖춘 상주인공암벽장에서 열리는 첫 전국 단위 행사다.

상주시, 495억원 투입 문화예술회관 건립 첫 삽 뜨다! 650석 규모 공연장 및 전시시설 갖춰 2027년 11월 준공 예정… 지역 문화예술 발전 및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기대

6·25전쟁 초기 국군의 최대 승리로 기록된 상주 화령장전투 전승 73주년을 맞아, 7월 17일부터 21일까지 참전용사들을 기리고 호국정신을 계승하는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에서 참배, 기념식, 공연 등이 진행되며, 북천시민공원에서는 군 장비 전시, 체험 부스 운영, 호국 문예행사 등 민·관·군 통합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상주시 북문동, '2025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읍면동 모돌이 도전 HAT 선수단 발대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