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외남면발전협의회와 이장협의회는 화재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성금을 모금하여 전달했다. 이번 성금 모금은 화재 소식을 접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피해 가구의 긴급 복구와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되었다.

상주시 동성동, 운주사로부터 250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 80박스 기탁받아 취약계층 80가구에 전달 예정

상주시 중동면 농촌지도자회는 직접 경작한 쌀 24포(10kg)를 중동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여 관내 경로당 24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상주시, 2024년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감량 우수단지 6곳 선정 및 시상, 총 612톤 감량, 1억 7천만원 처리비용 절감 효과 달성

상주시 보건소는 2024년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65세 이상 건강위험요인 어르신 400명을 대상으로 의료기기 무료 대여 및 맞춤형 건강관리 상담을 제공했다. 만성질환 자가측정률 및 조절률 20% 이상 상승, 서비스 만족도 89점 이상을 기록하며 긍정적 성과를 거두었다. 2025년에는 420명을 신규 모집하여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경상북도와 상주시는 12월 18일 '삼포리천(모서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총 36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2026년 착공, 2029년까지 모서면 도안리에서 화동면 신촌리 일원 11.1km 구간의 교량 8개소, 보 5개소를 개체할 예정이다.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면밀한 검토와 경상북도, 상주시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상주시4-H연합회(청년농업인 66명)는 13일과 17일, 지역 저소득층에게 150만원 상당의 생필품 박스와 회원 기부 물품(표고국수, 딸기케이크 만들기 키트)을 전달하며 연말 희망 나눔 봉사를 실천했다. 4-H연합회는 매년 사랑의 연탄 나눔, 생필품 전달 등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4-H야영교육, 탄소중립 실천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상주시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과 경천섬 내 무궁화동산의 유지관리에 힘쓰고 있다. 가지치기, 서리피해예방 유기칼슘제 살포 등을 통해 무궁화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병해를 방지하며, 시민들에게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상주시는 무궁화명소 및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청 옆 빗물정원에 우수 무궁화 분화를 식재하여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있다.

상주시는 공성면 취은고택 일대의 마을 경관 개선 사업인 '문화 새마을 가꾸기사업'을 완료했다. 이 사업은 경북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3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 전통담장, 쉼터, 주차장, 벽화 등을 조성하여 마을 이미지 개선에 기여했다. 취은고택은 경북 문화재자료 제582호로, 이번 사업을 통해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방문객 증가가 기대된다.

상주시는 12월 18일 농산물 산지유통 혁신조직 역량강화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7월 17일부터 11월 말까지 총 50시간 내외로 포도 생산자단체 대표 및 임원 28명을 대상으로 산지유통정책, 소비지 유통전략, 상품화 및 마케팅 방법 등의 교육을 진행했다.

상주시는 12월 17일 '2024년 빅데이터로 본 축제 및 체육행사 보고회'를 개최하여 주요 행사의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상상주도 비박 페스티벌, 전국 고교축구대회, 낙동강 수상레저페스타,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등의 행사를 분석하여 경제적 효과, 방문객 추이, SNS 언급량 등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신규 전략을 제안하는 등 정성적 분석도 함께 제시했다. 강영석 시장은 생활인구 유치 관점에서 행사 효과 분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번 보고회가 상주시 사업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위한 뜻깊은 시도였다고 평가했다.

상주시는 2024년 12월 13일, 2025 상주곶감축제 성공 기원 곶감조명등 점등식을 개최했다. 곶감 조명은 2025년 1월 말까지 상주시가지를 밝히며, 축제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영석 시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곶감 축제를 준비하는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곶감 농가의 풍성한 판매와 축제의 성공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