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상주시
상주시 무궁화동산 동해 피해 예방 총력
AI 요약상주시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과 경천섬 내 무궁화동산의 유지관리에 힘쓰고 있다. 가지치기, 서리피해예방 유기칼슘제 살포 등을 통해 무궁화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병해를 방지하며, 시민들에게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상주시는 무궁화명소 및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청 옆 빗물정원에 우수 무궁화 분화를 식재하여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있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내년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운 자태를 선보이기 위해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과 경천섬 내 무궁화동산 2곳의 가지치기·서리피해예방 유기칼슘제 살포를 실시하는 등 유지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무궁화동산의 수목 방한 관리를 통해 냉해 스트레스로부터 빠른 회복을 할 수 있는 생육환경을 조성하고 곰팡이성 병해 방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상주시는 지금까지 각별한 무궁화 관리를 통해 (2024년 기준) 무궁화명소(가로수 부문)에서 3회 수상,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2회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달에 조성된 시청 옆 빗물정원 내에 품평회 우수 분화로 꼽힌 청단심계 하공 등을 식재하여 친숙한 나라꽃으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빗물정원을 통해 생활권 주변에서 무궁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내년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많은 시민들이 무궁화동산에 방문하시어 애국심을 함양할 수 있도록 무궁화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