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 대신동 신양마을 주민들이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골목마다 태극기를 게양하며 나라 사랑의 마음을 드높였다. 박희동 통장의 제안으로 시작된 이 행사는 매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지며 마을의 소중한 전통으로 자리 잡았다.

김천시, 8월 8일부터 13일까지 김천실내체육관에서 '2025 김천컵 전국 유도대회' 개최. 전국 각지 선수 1,300명, 임원 및 지도자 200명 등 총 1만여 명 참가.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개인전 및 단체전 진행. 김천시는 올해 총 55개 전국 대회 개최 예정.

김천시는 8월 13일 '2025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하여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을지연습의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최순고 부시장은 모든 부서의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며,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천시립도서관은 8월 8일과 13일,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 「책으로 노는 게 제일 좋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7세부터 초등학교 4학년 어린이와 보호자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백유연 작가의 『연잎 부침』 낭독과 제작 과정 소개, 신유미 작가의 『김밥의 탄생』 피아노 공연 및 발표 활동 등으로 진행되었다. 참여 어린이들은 작가와의 만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도서관 측은 앞으로도 어린이 독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김천시는 지난 12일 초등학생 및 부모 30팀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어린이 원예교실」을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정원의 풀, 잎, 씨앗 관찰, 상상화 그리기, 식물 관련 그림책 읽기,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배웠다.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식물과 친해질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 대덕면 위원회는 13일 수도산 자연휴양림 주변에서 환경정비 활동 및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 캠페인을 진행했다.

김천시는 8월 12일 공공건축 자문단으로부터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김산 관아 재현) 추진에 대한 현장 자문을 받았다. 이는 산림청 주관 ‘목재친화도시 및 목조건축 실연사업’의 일환으로, 사업 품질 향상을 위한 단계별 자문 서비스 제공 정책에 따른 것이다. 김천시는 국산 목재 활용 확대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 완성도를 높이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 대신동 자연보호협의회 한동호 회장은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직지사천 수질 정화, 연도변 잡초 제거, 야생동물 보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김천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 그의 헌신적인 활동은 지역 공동체 결속과 시민 의식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김천역 광장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배낙호 김천시장과 회원 40여 명이 참석해 시민들에게 태극기와 게양법 안내문을 배부하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김천시 감천면,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대비 산사태 예방과 신속한 대응체계 강화. 11개 산사태 취약지구 지정 및 6개 마을회관 대피소 운영. 상시 모니터링, 위기 경보 발령 시 상황 관리, 긴급조치, 2차 피해 방지 안전 점검 등 다각화된 대응 프로세스 마련. 주민 교육 및 홍보 강화.

김천시립소년소녀관현악단, 9월 2일 율곡도서관에서 제36회 정기연주회 개최. '꿈의 항해'라는 주제로 강인모 지휘자 취임 기념 공연. 클래식, 영화음악, 팝페라 등 다채로운 무대 선보일 예정. 36개월 이상 무료 관람, 8월 19일부터 티켓링크에서 예매 가능.

김천시는 8월 13일 김천역 광장에서 성매매 근절 및 시민 성 의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김천경찰서, 1366 경북센터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홍보물 배부, 거리 행진, 성매매 집결지 방문 근절 방안 논의 등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