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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대신동 자연보호‘살림꾼’ 한동호 회장

AI 요약김천시 대신동 자연보호협의회 한동호 회장은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직지사천 수질 정화, 연도변 잡초 제거, 야생동물 보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김천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 그의 헌신적인 활동은 지역 공동체 결속과 시민 의식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천시 대신동 자연보호‘살림꾼’ 한동호 회장
김천시 대신동에는 남다른 열정과 헌신으로 산천을 푸르고 깨끗하게 가꾸는 데 앞장서는 숨은 영웅이 있다. 바로 대신동 자연보호협의회 한동호 회장(54세, 농업·금융업)이다. 한동호 회장은 김천 토박이로서 삼산이수의 고장 김천의 산천을 사랑하고 자연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노력하고 있다.

한동호 회장은 말보다 행동이 먼저다. 모든 행사에 적극적으로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협의회 활동을 이끌고 있으며, 돌격대장처럼 환경정화 활동에 빠짐없이 참여하는 것은 물론,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직접 발 벗고 나선다.

특히, 대신동 자연보호협의회는 도민체전을 앞두고 EM 흙공 던지기를 통한 직지사천 수질 정화 활동과 더불어 직지사천 주변 쓰레기 줍기까지 진행하는 등, 지역을 방문하는 손님맞이를 위해 경기장 주변 정화 활동에 많은 힘을 보탰다.

또한 기후변화로 인해 이른 여름부터 허리까지 무성하게 자라나는 연도변 잡초를 제거하는 활동을 통해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야생동물 보호와 자연생태계 보전을 위해 야산에 불법적으로 설치된 올무(덫) 제거 및 방지 활동을 진행하여 반달가슴곰 같은 위기 동물이 멸종하는 것을 막고, 비인도적인 동물 학대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한동호 회장은 예전부터 시민사회 참여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시민 활동을 펼쳐 왔으며, 청년들의 사회 참여를 독려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데 힘썼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그는 현재 대신동 자연보호협의회를 이끌면서 더욱 폭넓은 시각으로 지역 사회의 환경 문제에 접근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협력을 끌어내는 데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해정 대신동장은 “늘 긍정적인 에너지로 주변 사람들을 격려하고, 묵묵히 봉사하는 모습이 존경스럽다.”라며, “회장님 덕분에 우리 동네가 더욱 깨끗하고 아름다워지고 있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동호 회장은 "우리 강산은 우리가 지켜야 할 소중한 유산이다. 작은 실천들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낸다고 믿는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더욱 푸르고 깨끗한 김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 회장의 활동은 단순한 환경 보호를 넘어 지역 공동체의 결속과 시민 의식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앞으로도 한 회장이 보여주는 변함없는 열정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김천시 대신동이 더욱 살기 좋은 깨끗한 마을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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