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는 '제12회 전국 무한상상 과학탐구 서바이벌대전' 결선대회를 개최, 전국에서 243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어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24팀이 본선에 진출, 최종 결선에서 '비틀림을 이용한 홋줄사고 예방장치', '360도시계', '링거액 교체 알림 장치' 등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대상을 수상했다. 천문우주 유튜버 지웅배 교수의 특별강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었다.

김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극복의 달'을 맞아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해피맘 실버 재가 센터'를 추가 지정하여 총 20개소를 운영하게 되었다. 선도단체는 치매 환자 지원 및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김천시, 혁신도시 7개 공공기관과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자매결연 체결. 지방 소비 진작 위해 상호 협력 약속.

김천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안전성과 신뢰성 향상을 위해 10월 14일 농업인교육관에서 농산물우수관리(GAP) 교육을 실시한다. GAP 인증 농가 및 신규 인증 희망 농업인 대상으로 9월 24일부터 10월 3일까지 온라인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를 받는다. 교육은 GAP 인증 기준, 절차, 위해요소 관리 기준 등 핵심 내용을 다루며, 신규 인증 신청 농가는 대면 교육 이수가 필수, 기존 인증 농가는 2년에 1회 교육 이수 의무가 있다. 김천시는 고령농가 등 온라인 수강이 어려운 농업인을 위해 지속적인 집합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김천시는 민간위탁사무 담당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간위탁 사업의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계약부터 운영, 성과 평가까지 전 과정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었다. 특히 감사 업무에 대한 심도 있는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김천시 대신동마을건강복지운영위원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홀몸 어르신 28가구에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운영위원회는 평소에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일상생활 돌봄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며, 위원들의 주기적인 가정방문을 통해 안부를 살피고 고민을 나누는 등 소외감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김천시 대항면 행정복지센터는 9월 23일 평화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하여 침체된 시장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직원들은 생필품, 농산물 등을 직접 구매하며 상인들에게 힘을 실었고, 주민들의 발길도 이어져 시장 분위기가 활성화되었다. 대항면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앞으로도 지역 상인들과 함께하는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천시는 9월 23일 녹색미래과학관에서 “우리가 지키는 푸른 김천”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9월 6일 안산공원에서 열린 대회에는 180여 명의 초등학생들이 참가하여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에 대한 그림을 그렸다. 총 34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수상작은 녹색미래과학관, KTX김천구미역, 율곡도서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김천시 율곡동은 혁신도시 유치 20주년과 공공기관 이전 10주년을 기념하며,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성장을 위한 '2025 율곡 문화 한마당' 행사를 10월 11일 안산공원에서 개최한다. 율곡동 단체장협의회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역 동아리 및 주민 참여 공연, 전통문화 체험, 어린이 공연, 힐링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소풍'을 테마로 가족 참여 이벤트와 환경 보호 캠페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김천시치매안심센터는 '9월 치매 극복의 달'을 맞아 치매 보듬 마을 주민과 치매 환자, 보호자가 함께하는 영화 관람 행사 '치매 보듬 힐링 시네마'를 개최했다. 영화 상영 전 치매 인식 개선 교육을 진행하고, 주민과 치매 환자를 1:1 매칭하여 '치매 파트너'로 활동하게 함으로써 치매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도모했다. 참가자들은 영화 '오! 문희'를 관람하며 공감과 웃음을 나누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김천시는 추석 연휴 기간(9/29~10/17) 환경오염 물질 불법 배출 특별 감시 활동을 추진한다. 배출업체 자율점검, 취약지역 순찰 강화, 비상 상황실 운영 등을 통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위법행위 적발 시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김천시 감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인구회복 운동'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귀농·귀촌 대상자 혜택과 지역 정주 여건 홍보를 통해 전입을 장려하고, 김천시는 신규 전입 세대에 20만 원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