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시
감천면 주민자치위원회, 인구 소멸 위기 극복 위한 캠페인 실시
AI 요약김천시 감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인구회복 운동'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귀농·귀촌 대상자 혜택과 지역 정주 여건 홍보를 통해 전입을 장려하고, 김천시는 신규 전입 세대에 20만 원을 지원한다.

김천시 감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중호)는 지난 19일 감천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감천면의 인구 감소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인구회복 운동⌟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전입 장려 리플릿 및 홍보물을 안내하며 귀농·귀촌 대상자에 대한 혜택과 지역 정주 여건의 매력을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중호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주민자치위원회에서도 인구 증가를 위한 전입 시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앞으로 주민 참여형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실거주 미전입자 전입 독려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온 주민들이 지역에 주소 갖기 캠페인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김천시에서는 신규 전입자 혜택으로 타지역에서 김천으로 전입하는 세대(기업체 재직, 학생, 귀농인)에 전입지원금 2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전입 장려 리플릿 및 홍보물을 안내하며 귀농·귀촌 대상자에 대한 혜택과 지역 정주 여건의 매력을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중호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주민자치위원회에서도 인구 증가를 위한 전입 시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상진 감천면장은 “앞으로 주민 참여형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실거주 미전입자 전입 독려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온 주민들이 지역에 주소 갖기 캠페인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김천시에서는 신규 전입자 혜택으로 타지역에서 김천으로 전입하는 세대(기업체 재직, 학생, 귀농인)에 전입지원금 2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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