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가 '2025 김천김밥축제'에서 스마트 그린물류 특구사업으로 개발된 화물용 전기자전거를 활용해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축제 운영을 선보였다. 축제 기간 중 물품 운반, 환경미화, 관광객 수송 등에 활용된 이 자전거를 개발한 ㈜에코브는 미국 기업과 1억 달러 규모의 북미 시장 공급을 위한 전략적 제휴(MOA)를 체결, 규제자유특구 사업의 성공적인 상용화와 해외 진출 성과를 동시에 달성했다.

김천시는 지난 25일 안산공원에서 청소년과 시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문화축제 ‘일취월짱’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동아리가 직접 운영하는 VR체험, 키링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와 지역 학교 밴드 및 댄스팀의 열정적인 공연으로 꾸며져,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발휘하고 소통하는 장이 되었다.

김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난 25일 영유아 가족 200명을 대상으로 마술과 공룡을 결합한 '매직 공룡월드' 공연을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다음 공연으로 11월 15일 재난 안전 뮤지컬 '슈퍼 고양이 푸스!'를 예고했다.

김천시가 '2025 김천김밥축제'에서 스마트폰 오픈채팅을 활용한 실시간 교통관리 체계를 도입해 15만 명 이상의 방문객에도 불구하고 교통 대란 없이 안정적으로 행사를 운영했다. 현장 요원들이 오픈채팅방을 통해 주차장 만차, 셔틀버스 대기 인원 등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통제본부가 즉각적으로 차량 추가 투입, 우회 유도 등의 조치를 취해 교통 정체를 줄이고 방문객 만족도를 높였다. 김천시는 이 성공 모델을 다른 축제 및 행사에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김천시가 2025년 정부합동평가(시군평가) 대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총 100개 지표에 대한 실적을 점검했다. 시는 부진 지표를 집중 관리하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는 등 모든 행정 역량을 총동원하여 경상북도 내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천시 김대근농약사 김대근 대표가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김천 9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3년 만에 탄생한 신규 회원으로, 김 대표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천시 대신동 행정복지센터가 경북보건대학교를 방문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체납세 조회 서비스 및 예비 사회인 납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예비 사회인인 대학생들의 건전한 납세 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방세 납부, 체납 불이익 등 실생활과 밀접한 내용을 다루고 체납세 납부를 독려했다. 대신동은 향후 김천대학교 등 관내 학교 및 기업체로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천시 황금정수장 수돗물에서 깔다구 유충이 발견됨에 따라, 시가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긴급 대응에 나섰다. 시는 정수장 위생 강화 조치를 즉시 시행하고 원인 규명과 함께 시민 불안 해소를 위해 노력하며,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천시 황금정수장에서 깔따구 유충이 발견되어 시가 역학조사에 착수하고 시민들에게 사과했다. 시는 유입 경로를 조사하며 정수장 위생 관리 강화, 역세척 주기 단축 등 조치를 시행 중이다. 유충은 인체에 무해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시는 상황 종료 시까지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수돗물 음용 자제를 당부했으며, 김밥축제 등 행사에는 생수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김천시 황금정수장에서 깔따구 유충이 발견되어 시가 비상 대응에 나섰다. 시는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수돗물 음용 자제를 권고하고, 역세척 주기 단축 및 염소 투입 강화 등 긴급 조치를 시행했다. 정확한 유입 경로 파악을 위한 정밀 역학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시는 수돗물 공급이 정상화될 때까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전문가는 유충 섭취로 인한 인체 유해 사례는 보고된 바 없다고 설명했다.

김천시가 지난 23일, 지역 청년 및 구직자들의 취업을 돕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청년 꿈job고, 내일job고」 채용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6개 기업이 참여해 채용 설명과 1:1 현장 면접을 진행했으며, 전 축구선수 조원희의 특강도 열려 청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행사는 '김천시 우수 기업체 견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올해는 타지역 인재 유입을 위해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

김천시 평화남산동이 지난 10월 23일 고성산 전망대 일원에서 주민 화합과 문화 향유를 위해 '고성산 둘레길 숲속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둘레길 걷기 행사로 시작된 이번 음악회는 트로트, 통기타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꾸며졌으며, 내빈과 시민 300여 명이 참여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 속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