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가 공직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제 업무 사례를 재구성한 연극 형식의 소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세대·부서 간, 민원인과의 갈등 상황에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을 높여 '시민이 공감하는 소통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공직자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천시 양금동 행정복지센터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 운동을 지원하기 위해 11월 5일부터 12월 12일까지 '찾아가는 슐런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슐런 강사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하여 진행되며,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이웃 간 소통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 농소면 문수암의 오상 스님이 거동이 불편한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돕기 위해 실버카(보행 보조차) 12대를 농소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된 실버카는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12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천시 대신동 주민자치위원회가 '2025년 김천형 행복마을 관리소 사업'의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노인 및 장애인 10여 가구에 낙상사고 예방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LED 리모컨 전등'을 직접 설치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김천시가 황금정수장 수돗물에서 깔따구 유충이 발견된 문제의 항구적 해결을 위해 노후화된 정수장의 확장·이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차관을 만나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수도정비계획 변경 및 설계 예산 반영 등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1944년에 준공된 황금정수장은 시설 노후화, 부지 협소, 재난 취약성 등의 문제를 안고 있으며, 시는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위생 관리 강화 등 긴급 조치도 병행하고 있다.

지례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일 부항댐 산내들공원에서 '작지만 확실한 행복의 벼룩시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플리마켓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재사용·재활용 문화를 확산하며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중고 물품 거래와 농산물 직거래 장터 등이 운영되었다.

2025년 11월 1일, 김천시 파크골프장에서 10개 클럽 4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제3회 김천시장기 파크골프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대회를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화합을 다지고, 파크골프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확충 등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김천시 대신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연계하여 실거주 미전입자를 대상으로 전입신고를 독려하는 인구 증가 시책을 추진한다. 통장 등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관내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며, 맞춤형 인구 늘리기 정책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천시가 시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관내 농장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기는 '김천시민과 함께하는 농촌체험관광'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힐링하며 일상의 활력을 얻었고, 시는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위해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요약:지난 1일 김천시 감호동에서 열린 '감호에 가면(麵)' 면요리 행사에 8백여 명의 시민과 방문객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감호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문화와 '면'을 결합한 주민 주도형 축제로 기획되었으며, 다양한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 지역 예술인 공연 등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김천시 대신동 농악단은 조양래 단장을 중심으로 전통 농악을 계승하고 지역 행사에 활발히 참여하며 공동체 화합에 기여하고 있다. 이들은 장학금 기탁, 이웃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전통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있다.

김천시가 11월 2일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단과 함께 '시민 재능기부 체육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 김천전국마라톤대회'를 앞두고 참가자들에게 올바른 러닝 자세, 페이스 조절 등 실질적인 훈련법을 전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종목의 재능기부 교실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