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댐지사가 설 명절을 맞아 부항면 독거노인 및 저소득가정 30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이상길 지사장은 지역 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한 도움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진태술 부항면장은 이번 후원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율곡동 체육회는 2026년 첫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 보고 및 결산 승인, 2026년 예산안 심의 등을 진행했다. 특히 2026년 시민체전 준비와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 방안을 논의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선수단 구성 계획을 밝혔다. 율곡동 체육회는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김천시 구성면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여 신속한 초동방역 조치와 함께 추가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당 농장은 2,760여 마리를 사육 중이며, 양성 확진 직후 이동 제한, 출입 차량 통제, 현지 및 역학 조사 등이 실시되었다. 김천시는 비상방역 대응체계에 돌입하여 신속 살처분 계획을 수립하고, 농장 반경 10km 이내를 방역지역으로 설정하는 등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양돈농가에 자체 차단방역 및 외부인 출입 통제를 당부했다.

김천시 상하수도과 직원들이 설을 맞아 평화시장을 방문하여 지역화폐로 물품을 구매하며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을 지원하고, 젊은 세대에게도 사랑받는 공간으로 발돋움하길 기대하는 마음으로 마련되었다.

부항면 노인회가 2026년 첫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 결과 보고, 경로당 운영 점검, 보조금 교육 등을 진행했다. 김용희 분회장은 회원 간 조화로운 의견 교류를 통한 노인회 발전을 당부했으며, 진태술 부항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 지원을 약속했다.

김천시 대신동이 설 연휴 기간 동안 주요 자연부락을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고령층 주민들에게 산불 경각심을 높이고 실질적인 예방 수칙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홍보 내용은 산림재난방지법 시행에 따른 과태료 상향, 산림 인접지 내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산림 내 흡연 및 담배꽁초 투기 금지, 성묘 시 촛불 사용 금지 등이다. 특히 논·밭두렁 태우기가 산불의 주요 원인임을 강조하며, 적발 시 엄중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렸다.

김천시립도서관은 2026년도 제1회 도서관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9개 공립도서관의 발전과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2026년 주요 업무, 도서 구입 방침, 시민 독서 문화 진흥 방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장귀희 위원장은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확대를 당부했으며, 이신기 관장은 시민 체감 서비스 개선과 문화적 거점 역할 수행을 약속했다.

김천시가 보조금 부정수급 및 부실 정산을 막기 위해 2026년 지방보조금 사전 집합교육을 실시하고, 2월부터 11월까지 온라인 교육도 병행한다. 올해 처음으로 보조금 감사 반복 지적사항을 담은 사전체크리스트를 제작·배포하고 감사이력 데이터를 구축하여 보조금 관리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천시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둘째 이상 출생아 가정에 대한 건강보험 가입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이 사업은 월 3만 원 이하 보험료를 5년간 지원하며, 질병, 상해, 교통사고 등 발생 시 실손 보험을 제공한다. 2026년 이후 출생아부터 지원 대상이 확대되며, 출생신고 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김천시 아포읍 노인회가 41개 경로당 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 소개, 운영 교육, 회칙 개정, 2026년 사업 계획 수립 등 현안을 논의했다. 김희수 분회장은 경로당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활기찬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으며, 이서정 아포읍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촘촘한 노인복지 행정을 약속했다.

김천시는 11일, 자동차 튜닝산업 발전을 위한 '김천 튜닝산업 지원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센터는 자동차 튜닝부품 성능시험 장비와 인증 지원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수도권에 편중되었던 튜닝 지원 시스템을 영남권으로 확장하여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 양금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단체장협의회 회원들이 설을 맞아 황금시장을 방문하여 전통시장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금동은 앞으로도 황금시장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