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곡도서관이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확산과 지적 소통을 위해 김초엽 작가와 이정모 작가를 초청하여 강연회를 개최한다. 김초엽 작가는 '쓰고 싶은 나를 발견하는 읽기의 여정'을, 이정모 작가는 '테라포밍 또는 찬란한 멸종'을 주제로 강연하며, 참가 신청은 김천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김천시립 율곡도서관이 개관 3주년을 기념하여 국내 대표 트렌드 전문가인 김용섭 작가와 한다혜 작가를 초청해 미래 라이프스타일 및 소비 트렌드 강연회를 개최한다. 김용섭 작가는 '라이프 트렌드 2026 – 당신이 주목할 2026년의 기회'를 주제로, 한다혜 작가는 '소비 트렌드로 바라보는 2026년 대한민국'을 주제로 강연하며, 참가자 모집은 각각 11월 26일과 12월 3일부터 김천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김천시에서 16개 팀, 15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2025 김천시장 농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청년부, 장년부, 고등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팀김천, UDC, 김천고A 팀이 각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배낙호 시장은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김천시가 '양성평등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여 가족의 일상을 담은 '행복의 기록'을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성별 차이 극복과 갈등 해소 순간의 행복을 표현한 작품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6개 작품이 수상했다. 시상식은 12월 여성친화도시 성과보고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천시 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참여로 '놀GO 즐기GO 청소년놀이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195명의 청소년과 학부모가 참여해 만들기, 전시, 놀이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즐겼으며, 청소년들의 리더십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했다.

김천시 남면 행정복지센터는 가을철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주민 대상 산불 예방 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산불 발생 시 과태료 부과 등 법적 제재 사항을 안내하며 산림 보호 의식 강화를 도모했다. 남면은 향후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강화할 계획이다.

김천시 감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전입 유도 분위기 확산과 인구 회복을 다짐하는 대회를 개최했다. 농촌 고령화로 인한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지역 정주 여건 강화를 목표로, 주민들은 인구 증가 서한문 전달 및 시정 홍보를 통해 전입을 독려했으며,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소통도 진행했다.

김천시 백수문학관에서 제15회 백수문학제 시상식이 개최되어 백수 정완영 선생의 시조 정신을 기리고 시조 문학 발전을 도모했다. 올해 1,451편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백수문학상(시조, 동시조, 신인)과 전국학생시조공모전 수상자들이 선정되어 상금과 상패, 상장이 수여되었다.

김천시방과후아카데미가 지난 22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베이킹 체험 주말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청소년들의 재능 개발과 사회성 향상을 목표로 했으며, 직접 만든 디저트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방과후아카데미는 학습 지원, 체험 활동 등을 제공하며 2026년도 참가 청소년을 모집 중이다.

김천시 대곡동은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기간을 맞아 100여 명의 지역 기관·단체장, 시의원, 통장, 의용소방대, 산불감시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산불방지 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산불 제로화를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고 산불 발생 시 대처 요령, 위험 요인 관리, 감시 체계 강화 방안 등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또한, 부곡맛고을 일대 거리 캠페인과 주요 도로에서 차량 캠페인을 진행하며 산불 예방 경각심을 높였다. 대곡동은 11월부터 건설도시과, 문화예술회관과 협력하여 산불 취약지를 순찰하고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부항면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통해 인구 감소 및 지역 소멸 위기 극복 캠페인을 진행했다. 독거노인 등에게 김치를 전달하며 '함께 사는 부항면'을 주제로 인구 유입 방안을 논의하고, 귀농·귀촌 유도 및 첫돌 아기 돌반지 전달 등 지역 맞춤형 인구 증가 시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김천시 대신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취약계층 15가구에 컴퓨터 업그레이드 및 부품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노후화된 컴퓨터로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직접 방문하여 컴퓨터 점검 및 부품 교체를 지원하며 정보 소외계층의 세상과의 소통 창구를 정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