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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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남면, 가을철 산불방지 교육 및 결의대회 개최
AI 요약김천시 남면 행정복지센터는 가을철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주민 대상 산불 예방 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산불 발생 시 과태료 부과 등 법적 제재 사항을 안내하며 산림 보호 의식 강화를 도모했다. 남면은 향후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강화할 계획이다.

김천시 남면 행정복지센터는 가을철 건조해진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 제고 및 주민 홍보를 위해 지난 21일 2025년 가을철 산불방지 교육 및 결의대회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개최된 결의대회는 기관장, 단체장, 이장, 산불감시원, 의용소방대원 및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산불 예방을 위한 결의문 낭독과 구호를 제창하고 산불방지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또한, 참석자들은 산불 발생 시 최대 5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등 법적 제재사항 등을 안내하며 산림 보호를 위한 주민 의식 강화에도 뜻을 모았다. 남면에서는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한 효율적인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강화할 계획이다.
김한득 남면장은 “산불 예방 활동은 우리 면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 매우 중요한 활동”이라며 “면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관심을 가지고 주의를 기울여 아름다운 남면 만들기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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