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신동 행정복지센터가 직원 대상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민원 응대, 전화 응대, 신뢰 구축 언어 사용법 등을 다루었고, 칭찬 릴레이를 통해 친절 의식을 고취했다.

아포읍이 산불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방지 근무 활동을 시작했다. 산불조심 깃발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입산통제구역을 중심으로 예방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포읍은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산불 zero 아포읍을 목표로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농소유치원 원아들이 「세계 여러나라와 함께하는 알뜰시장」 운영 수익금 26만 2천 원을 김천복지재단에 성금으로 전달했다. 원아들은 이웃사랑의 마음을 키우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장난감과 옷 등을 기꺼이 내놓았다.

김천시가 2024년 하반기 "맛·깔·친 우수음식점" 신규 및 재지정 업소를 지정했다. 신규 업소는 "한우특별시"와 "덕산90짜글이"이며, 재지정 업소는 "청산고을", "싱글벙글", "수가성", "우천냉면", "선채령"이다. 지정된 업소에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김천시는 앞으로도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우수한 음식점 발굴에 지원할 계획이다.

김천시립 율곡도서관이 시민들의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도자기 특강을 운영하고 있다. 특강에서는 도자기 만들기 체험과 이론 강의가 진행되며, 시민들은 전통 도자기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체험할 수 있다.

제3회 전국 대학생 UAM올림피아드가 김천에서 개최됐다. 56개팀이 기체제작, 버티포트 설계 등 6개 분야에서 경쟁을 펼쳤다. 충남대와 한양대가 각각 기체창작과 버티포트 설계 분야에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김천시는 드론산업 거점화를 위해 드론자격센터와 K-드론지원센터를 신축할 예정이다.

김천시립도서관이 중장년층 시민들을 대상으로 나무의 가을나기에 대한 강연과 탐방을 실시했다. 강연에서는 단풍의 생존 전략과 다양한 빛깔의 종류가 설명되었고, 탐방에서는 김천 지역의 노거수와 문화유산을 방문했다.

조마면 체육회가 2024년 김천시민체육대회 종합우승을 기념하는 해단식을 개최했다. 조마면 선수단은 모든 경기종목에서 입상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여상규 체육회장과 이우문 조마면장은 선수단의 활약을 칭찬하고 시상금을 전달했다. 조마면 체육회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아동복지시설과 협력하여 아동 대상 우울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안정을 목표로 하며, 창의적 공예 체험을 통해 진행된다. 김천시는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천시 조마면 생활개선회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떡국 밀키트'를 나눠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생활개선회는 매년 나눔 봉사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28일 시청에서 청년정책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최순고 부시장, 시의원, 유관기관, 청년위원 등 13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김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 운영 현황, 청년정책 현황을 공유하고, 2025년도 신규 청년정책을 논의했다. 김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장 인태성 교수가 운영 현황을 발표했다. 참석위원들은 청년인구 감소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일하는 청년인구 정착을 위한 주거, 문화생활 등 여건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순고 부시장은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 창업 기회 확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청년정책위원회의 의견과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천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위원장인 최순고 부시장을 포함한 16명으로 구성되며, 2025년 11월까지 청년정책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자문할 예정이다.

개령면행정복지센터(면장 임동환)는 지난 28일 관내 주민들과 함께 인구 회복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김천시의 인구증가시책 지원금과 임신, 육아 등의 정책에 대해 주민들에게 알렸다. 또한 새롭게 귀농하는 주민에게 이러한 혜택을 공유하고 김천시로 전입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당부했다. 임동환 면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면민들이 인구 회복의 중요성을 인식하기 바란다"며 "함께하는 따뜻한 개령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개령면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