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김천시
UAM올림피아드, 젊은 열정의 경연장
AI 요약제3회 전국 대학생 UAM올림피아드가 김천에서 개최됐다. 56개팀이 기체제작, 버티포트 설계 등 6개 분야에서 경쟁을 펼쳤다. 충남대와 한양대가 각각 기체창작과 버티포트 설계 분야에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김천시는 드론산업 거점화를 위해 드론자격센터와 K-드론지원센터를 신축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한국교통안전공단, 김천시가 주관한 '제3회 전국 대학생 UAM올림피아드'가 10월 31일 김천 드론자격센터에서 열렸다.
약 56개팀, 232명의 대학생이 참여해 기체제작 및 비행, 버티포트 서비스 모델 설계, 사회적 수용방안 아이디어, 관련규제 혁신 아이디어 등 6개 분야에서 경쟁을 펼쳤다.
특히 기체제작 및 비행분야에서는 실제 UAM 모형기체의 이륙, 비행, 착륙이 평가됐다.
기체창작 분야에서는 충남대 'CNU_GAV'팀, 버티포트 설계 분야에서는 한양대 'TEAM IAM'팀이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김천시는 드론산업 거점화를 위해 드론자격센터를 준공하고 K-드론지원센터를 신축할 계획이다.
약 56개팀, 232명의 대학생이 참여해 기체제작 및 비행, 버티포트 서비스 모델 설계, 사회적 수용방안 아이디어, 관련규제 혁신 아이디어 등 6개 분야에서 경쟁을 펼쳤다.
특히 기체제작 및 비행분야에서는 실제 UAM 모형기체의 이륙, 비행, 착륙이 평가됐다.
기체창작 분야에서는 충남대 'CNU_GAV'팀, 버티포트 설계 분야에서는 한양대 'TEAM IAM'팀이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김천시는 드론산업 거점화를 위해 드론자격센터를 준공하고 K-드론지원센터를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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