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천시에서 제14회 백수문학제 시상식이 개최됐다. 백수문학상은 손동연 시인의 <심경(心經)>, 신인상은 이영미 시인의 <아버지의 원고지>가 수상했다. 전국학생시조공모전 장원도 선정됐다. 김천시는 백수 정완영 선생의 시조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백수문학관을 조성하고 매년 백수문학제를 개최하고 있다.

김천시 남면은 가을철 산불방지 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주민 대상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광수 남면장은 면민의 산불방지 관심과 주의를 당부했다.

김천시 감천면이 제3회 상생장터를 개최해 의류,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 행사는 탄소중립과 일상 속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계기가 됐으며,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대신동이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을 위해 아이들의 그림으로 갤러리를 단장했다. 아이들의 그림은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향한 희망을 심어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금복주가 김천복지재단에 인재양성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장학금은 지역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개령면이 인구 증가를 목표로 인구 전입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김천시의 인구 전입 정책을 홍보하고, 관내로 이사온 주민들의 전입신고를 장려했다. 개령면은 앞으로도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대항면은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을 실시하여 이장들이 위기가구 발굴 및 보호에 협조할 수 있도록 했다.

대신동행정복지센터가 주민 복지 욕구 파악과 마을 문제 발굴을 위한 마을건강복지계획 사전 기획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복지계획 수립을 목표로 진행 방안을 모색했다.

김천시가 이민청 유치 타당성 연구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연구 결과에 따라 김천시가 이민청 입지에 최적의 도시로 평가됐다. 김천시는 이민청 유치 전략을 구체화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유치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김천시 대신동이 산불 예방 교육과 결의대회를 개최하여 산불 발생 원인과 예방 방법을 교육하고 주민의 참여를 강조했다. 대신동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한 교육과 훈련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의 참여를 이끌어 산불 발생을 예방할 계획이다.

김천시가 11월 16일부터 23일까지 「2024 김천 추계 전국 주니어 테니스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중고등학교 테니스 선수 400여 명이 참가해 남녀 개인 단식 경기를 펼친다. 김천시는 모든 참가 선수에게 본선 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을 도입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율곡동은 민관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 가사 부담 해소,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 지역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