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항면 자율방재단이 2024년 11월 27일 김천 평화시장에서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기 위한 장보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를 지키기 위해 재난 방재를 넘어 지역 상권 회복에 이바지하려는 자율방재단의 새로운 시도다.

김천시 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어 저소득층, 독거노인, 장애인 등 65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이 행사는 지역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김천시 봉산면이 산불 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하여 주민과 지역 단체가 산불 예방 의지를 다졌다. 행사에는 100여 명이 참석하여 산불예방결의문 선서와 교육을 실시했다. 봉산면은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산불 예방 홍보와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김천시 대덕면이 산불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산불방지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손중일 대덕면장은 면민의 합심과 주민들의 홍보 활동을 당부하며,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대항면행정복지센터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과 지역사회 희망연결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대항면 자유총연맹이 김천 평화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개최해 상인들을 응원했다. 대항면에서는 전통시장과 지역 단체들의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대항면 보장협의체가 KT&G 김천공장의 후원으로 저소득층 어르신 10가구에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복수 보장협의체 위원장과 박갑순 대항면장은 KT&G 김천공장과 대항면 보장협의체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했다.

김천시인재양성재단이 한국전력기술연구원으로부터 700만 원의 장학기금을 전달받았다. 이 기금은 지역 인재양성에 사용될 예정이며, 김천시인재양성재단은 현재까지 222억73백만 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하고 3,353명에게 53억32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김천시와 CU가 지역농특산품 소비촉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고, 제1회 김천김밥쿡킹대회 우승 김밥인 '오삼이 반반 김밥'을 개발해 CU 편의점에 출시했다. 이 김밥은 김천 특산품인 자두, 호두, 흑돼지를 사용해 김천의 맛을 담았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피자와 피클 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 이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은 식문화와 요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사회성과 유대감을 증진시켰다. 김천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국가 정책 사업이다.

김천시 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약물 오남용, 디지털 성범죄 등 사회문제 인식 활동을 운영했다. 방탈출 게임, 퀴즈 등 놀이 형식으로 진행해 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한 청소년들은 활동을 통해 사회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했다.

김천시 대신동 통장협의회가 11월 2차 정기회의를 열고 소방안전교육, 하천 보행교 설치 사업 설명, '송년의 밤' 행사 준비, 2024년 결산 보고 시기 등을 논의했다.

김천시립추모공원이 11월 22일 개원했다. 이 공원은 총사업비 542억 원을 투입해 건립됐으며, 화장로 5기, 유족대기실, 봉안시설, 자연장지 등을 갖추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이 공원이 고인의 존엄성을 지키고 유족들에게 위안과 평안을 주는 공간이 되길 기원했다. 공원은 23일부터 화장시설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