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김천시
김천 특산품 담은 '오삼이 반반김밥' CU 편의점 출시
AI 요약김천시와 CU가 지역농특산품 소비촉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고, 제1회 김천김밥쿡킹대회 우승 김밥인 '오삼이 반반 김밥'을 개발해 CU 편의점에 출시했다. 이 김밥은 김천 특산품인 자두, 호두, 흑돼지를 사용해 김천의 맛을 담았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와 BGF리테일(CU편의점)은 지역농특산품 소비촉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고, 제1회 김천김밥쿡킹대회 우승 김밥을 상품 개발해 CU 편의점에 출시했다.
제1회 김천김밥쿡킹대회는 2024 김천김밥축제의 킬러 콘텐츠로, 전국민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64개팀이 참여했다. 1차 전문가 서류심사를 거친 9팀이 축제기간 현장경연을 실시한 결과, 자두·호두·흑돼지를 조합한 '오삼이 김밥'이 금상을 차지했다.
'오삼이 반반 김밥'은 김천시 캐릭터인 수도산 반달가슴곰 오삼이를 형상화하기 위해 오징어 먹물을 활용한 흑미밥에 김천 특산품인 자두와 호두로 맛을 낸 불고기 토핑으로 만들었다. 매콤 소스와 고소한 소스를 각각 절반씩 담아 김천의 맛을 한번에 느낄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CU와 협업하여 개발한 김밥으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삼이 반반김밥을 계기로 김천 특산물을 활용한 김밥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김밥의 메카로 자리 잡겠다"고 말했다.
'오삼이 반반 김밥'은 26일(화)부터 전국 CU편의점에서 판매된다.
제1회 김천김밥쿡킹대회는 2024 김천김밥축제의 킬러 콘텐츠로, 전국민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64개팀이 참여했다. 1차 전문가 서류심사를 거친 9팀이 축제기간 현장경연을 실시한 결과, 자두·호두·흑돼지를 조합한 '오삼이 김밥'이 금상을 차지했다.
'오삼이 반반 김밥'은 김천시 캐릭터인 수도산 반달가슴곰 오삼이를 형상화하기 위해 오징어 먹물을 활용한 흑미밥에 김천 특산품인 자두와 호두로 맛을 낸 불고기 토핑으로 만들었다. 매콤 소스와 고소한 소스를 각각 절반씩 담아 김천의 맛을 한번에 느낄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CU와 협업하여 개발한 김밥으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삼이 반반김밥을 계기로 김천 특산물을 활용한 김밥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김밥의 메카로 자리 잡겠다"고 말했다.
'오삼이 반반 김밥'은 26일(화)부터 전국 CU편의점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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