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정기 회의를 열고 새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과 지역 단체 협력 강화를 위한 지원책을 논의했다. 송태숙 위원장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천시 대신동 행정복지센터는 11개 주요 단체와 '1단체 1구역 환경정비 책임제' 협약을 체결하고 깨끗한 대신동 만들기에 나섰다. 각 단체는 담당 구역 정화 활동, 캠페인 등에 적극 참여하여 환경보전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김천시 가정어린이집연합회, 이웃돕기 성금 216만 4천 원 기탁. 아이들이 모은 성금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전달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

김천시 지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정기회의를 열고 2025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NEW 보금자리 사업'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보양식 전달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사랑의 국수 나눔, 추석맞이 소고기 전달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했다.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개령면분회는 1월 13일 정기 회의를 개최하여 24년 결산보고, 분회 감사 선출, 신임 회장·총무 소개, 경로당 운영 관련 의견을 나누고, 2025년 경로당 보조금 운영 지침 전달 교육을 실시했다.

김천시 대신동은 1월 8일부터 13일까지 겨울철 대설과 강풍에 대비하여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을 실시, 총 7건의 개선 사항을 발견하고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다. 노후화된 건물의 벽면 간판,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지역의 현수막 게시대 등을 집중 점검했으며, 시민 안전을 위한 지속적인 점검 및 건물주와 광고주의 자체적인 안전 점검을 당부했다.

김천시 부곡맛고을상가 축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우수상 수상!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 증가 등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에 기여. 키즈카페, 달빛 포차 등 다채로운 행사로 주민 참여 유도 성공. 2024년 특성화 첫걸음 시장 육성 사업 선정, 5대 핵심과제 추진 예정.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이 24년 만에 195억 원을 투입하여 전면 리모델링에 들어간다. 무대 시설 개선, 로비 신설, 전시실 및 소공연장 구조 변경, 객석 의자 교체, 승강기 증설 등을 통해 안전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더 나은 공연 관람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6년 3월 재개관을 목표로 하며, 현대적인 종합예술 공연이 가능한 공간으로 탈바꿈하여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 감문면은 1월 10일 2025년 첫 이장 회의를 개최하여 새해 주요 사업을 전달하고 신임 이장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장협의회장으로는 태촌1리 이우창 이장이 재선출되었다.

김천시, 2025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 접수… 10% 감면 혜택 제공

육군 제50보병사단은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대구·경북 일대에서 혹한기 전술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은 동계 작전수행능력 검증 및 부대별 임무수행능력 배양을 통해 전투준비태세 확립에 중점을 두고 진행됩니다. 훈련 기간 병력과 장비 기동으로 인한 불편에 대해 주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대곡동 합기도비호관, 저소득층 위해 치약 300개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