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남산동 노인회 분회는 20일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경로당 회장·총무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첫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신임 경로당 회장 인사, 2024년 경로당 보조금 집행점검 결과 공유, 2025년 경로당 운영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천시 조마면 행정복지센터는 20일 송정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가요 교실’을 진행했다. 어르신들의 친목 도모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선사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표하며 지속적인 운영을 희망했다. 조마면장은 어르신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경로당 여가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을 확대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음 가요 교실은 3월 21일 삼산경로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천시 아포읍 생활개선회는 20일 2025년 연시 총회를 개최하고 신규 직원 소개, 내빈 인사말, 선진지 견학 및 봉사활동 계획 등 연중행사 일정을 논의했다.

김천시 양금동 행정복지센터는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산불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소각 금지 등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등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 방지에 대한 계도 활동을 펼쳤다.

봉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월 19일 2025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2024년 활동 정리,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방향, 2025년 특화사업 등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2024년 위기 가구 발굴, 후원 물품 전달,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을 추진했으며, 2025년에도 민관협력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천시 남면, 제4기 주민자치위원회 연시총회 개최... 2025년 신규 사업 논의 및 지역 발전 위한 다양한 활동 추진 예정

김천시와 김천시의회는 김천에너지서비스의 석탄 연료를 친환경 연료로 변경하는 계획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김천에너지서비스, 주민대표, 시민단체, 김천시의회 환경특위, 김천시, 코오롱ENP 등이 참석하여 대기질 개선, 탄소 배출 저감, 김천산단 경쟁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민단체는 환경 개선 효과에 공감하며 사업추진 과정의 투명한 공개와 주민 소통을 요구했고, 환경특위는 환경 보호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주민 복지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김천시는 간담회 내용을 토대로 의견서를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김천호두영농조합은 20일 지례면 예지원에서 호두나무 재배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호두나무 관리 방법 및 재배 우수사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립산림과학원 전문가 초빙 교육과 호두 대전 최우수상 사례, 접목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김천시는 전국 호두 생산량 2위(17%)로, 고품질 호두 생산 및 지역 브랜드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김천시 구성면은 20일 구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제4기 주민자치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추가 위촉 및 2025년 사업 논의를 진행했다.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 김천시 부항면은 2월 20일부터 28일까지 산림 연접지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산불지상감시원이 산림 인접 농지의 영농 부산물(고춧대, 깻대, 나뭇가지 등)을 파쇄하여 농지에 뿌려줌으로써 산불 발생을 예방하고 토양 비옥도 향상 및 미세먼지 발생 감소 효과를 기대한다. 영농 부산물 소각은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이며, 해충의 천적을 감소시켜 농업에 피해를 줄 수 있다. 산림 인접 지역(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소각 행위는 금지되어 있으며, 적발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천시 대덕면 ‘아름다운 사람들’ 환경정비 봉사활동 실시, 하천 및 개나리 꽃길 일대 불법 쓰레기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

김천시 구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2024년 업무 보고, 2025년 사업계획 및 운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주민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