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문고 김천시지회, 부항면 작은도서관에 도서 650여 권 기증. 3월 개방 예정인 부항따사로홈센터 내 작은도서관에 비치되어 지역 주민들의 독서 문화 향상에 기여할 전망.

김천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3월부터 9월까지 '미세먼지 불법 배출 민간 점검원'을 운영한다. 작년 대비 2배 이상의 예산을 확보하고, 봄철 미세먼지 총력 대응 기간에는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한 특별 단속도 병행할 예정이다. 2020년부터 운영된 민간 점검단은 지금까지 400여 건의 사업장을 점검하며 미세먼지 없는 청정 김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천시립도서관은 중장년층을 위한 인문학 교육 프로그램 '2025년 1학기 아름다운 신중년 컬리지'를 개강했다. 슬기로운 노후생활 준비를 위한 다채로운 주제의 강연과 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첫 강연은 박민수 교수의 <마음 건강에너지 & 행복 디자인>으로 시작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1학기 동안 노벨문학상 수상작 해설, 마음 치유, 서양미술사, 뮤지컬, 소설가와의 북 토크, 영화와 철학, 한국의 문화재, Chat GPT, 대화의 기술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과 반 고흐 전시회 관람이 예정되어 있다.

김천시 구성면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활동 장려와 화합을 위해 ‘도레미合창교실’을 개강했다. 4월 18일 ‘제2회 구성면민 어울림 한마당’ 축제 공연을 위한 준비 과정으로, 김천팝스오케스트라 이부화 지휘자의 지도 아래 30여 명의 주민이 매주 목요일 합창 연습에 참여한다.

김천시 조마면 생활개선회는 27일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 주요 활동 계획과 당면 과제를 논의하며 농촌 여성 역량 강화와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김천시 봉산면 태화리 해바라기 농원(대표 김창규)이 봉산면 행정복지센터에 100만 원을 기부, 지역 내 독거 장애인 가구의 노후 싱크대 교체 및 도배 지원에 사용되었다. 김창규 대표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고, 봉산면은 어려운 이웃 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

김천시 조마면은 27일 제4기 조마면 주민자치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18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연임된 강판규 위원장은 면민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으며, 김영백 면장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김천시 조마면은 3월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림 인접 과수 재배지의 영농 부산물 파쇄 작업을 완료하고, 산불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령 농업인과 여성농업인을 우선 지원하여 산불 발생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환경보호에 힘쓰고 있다.

김천시 조마면은 26일 산불감시원 7명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 예방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에 대비하여 산불감시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산불감시원들은 5월 15일까지 산불 예방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천시 조마면은 27일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조마면분회 경로당 회장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고, 신임 지역봉사지도원 7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지역봉사지도원은 노인복지정책 홍보, 경로당 점검, 무더위·한파 쉼터 관리 등의 활동을 담당한다. 또한, 지방보조금의 올바른 집행을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되었다.

새김천새마을금고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400만 원 상당의 백미 131포를 평화남산동, 대곡동, 자산동 등 관내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에 전달했다.

김천시 봉산면 체육회는 27일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2024년 결산 보고 승인, 2025년 사업 예산안을 확정하고, 다가오는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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