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시
부항면따사로홈센터에 책 읽으러 오세요!
AI 요약새마을문고 김천시지회, 부항면 작은도서관에 도서 650여 권 기증. 3월 개방 예정인 부항따사로홈센터 내 작은도서관에 비치되어 지역 주민들의 독서 문화 향상에 기여할 전망.

새마을문고 김천시지회(회장 박영희)가 2월 28일(금) 부항따사로홈센터에 위치한 부항면 작은도서관에 책 650여 권을 전달했다.
최동문 분회장을 비롯한 새마을문고 부항면 분회 회원 10명은 김천시지회로부터 온 책을 수령해 부항면따사로홈센터 1층에 위치한 작은도서관에 진열했다.
최동문 새마을문고 부항면 분회장은 “동화책부터 신간 베스트셀러까지 다양한 책들을 전달해 준 새마을문고 김천시지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작은도서관이 독서문화운동 실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새마을문고 김천시지회와 부항면 분회 회원들 덕분에 부항면 작은도서관이 주민들의 마음의 양식을 쌓는 문화공간으로 탄탄히 자리 잡을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부항면 작은도서관은 주민들을 위한 문화·복지시설인 부항따사로홈센터와 함께 3월 개방될 예정이다.
최동문 분회장을 비롯한 새마을문고 부항면 분회 회원 10명은 김천시지회로부터 온 책을 수령해 부항면따사로홈센터 1층에 위치한 작은도서관에 진열했다.
최동문 새마을문고 부항면 분회장은 “동화책부터 신간 베스트셀러까지 다양한 책들을 전달해 준 새마을문고 김천시지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작은도서관이 독서문화운동 실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현기 부항면장은 “새마을문고 김천시지회와 부항면 분회 회원들 덕분에 부항면 작은도서관이 주민들의 마음의 양식을 쌓는 문화공간으로 탄탄히 자리 잡을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부항면 작은도서관은 주민들을 위한 문화·복지시설인 부항따사로홈센터와 함께 3월 개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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