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 대신동은 김천대학교에서 '찾아가는 현장 전입반'을 운영하여 신입생과 재학생들에게 김천시 전입 혜택을 안내하고 현장 전입신고를 받았다. 전입지원금 20만 원, 대학생 주거비 지원 등의 혜택을 홍보하여 이틀간 50여 명의 학생들이 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김천시 대곡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5월 경북도민체전을 앞두고 관광객 이동 동선에 꽃묘를 식재하고 새마을협의회 창고를 도색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경북 김천시 구성면은 4월 15일 산불 예방 및 초동 진화 역량 강화를 위해 산불기계화 장비 점검 및 모의 진화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구성면 직원과 산불 감시원들이 참여하여 산불진화차, 등짐펌프 등 장비 점검, 작동 실습, 초기 대응 요령, 통신 체계 점검 등을 진행했다. 구성면은 산불위기경보 심각단계에 따라 감시원 근무 시간을 조정하여 산불 감시에 빈틈이 없도록 운영하고 있다.

김천시는 4월 11일 탑웨딩타운에서 '제2회 경상북도 시니어모델 선발대회' 예선을 개최했다. 전국에서 120명의 개인과 3팀의 단체가 참가하여 끼와 재능을 뽐냈다. 본선은 7월 4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며, 9월에는 야외 패션쇼도 진행될 예정이다.

김천시 드림스타트, 사춘기 아동 지원 프로그램 운영...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초등 4~6학년 24명 대상으로 사춘기 극복 위한 교육 및 진로 탐구 활동 지원... 첫날 웃음 레크레이션 가족 프로그램 진행, 아동과 가족 44명 참석해 소통과 친밀감 형성

김천시는 2025년 전입·신규 공중보건의사 9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보건소 및 각 읍·면 보건지소에 배치했다. 기존 10명과 함께 총 19명의 공중보건의사가 의료 취약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게 된다. 시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 우선 배치하고, 미배치 지역에는 순회진료를 확대하여 의료 서비스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며, 주민 맞춤형 건강 관리 프로그램 개발 등 보건지소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김천시는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시민 생활 수준 파악을 위한 '2025년 경상북도 및 김천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1,032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주 및 가구원을 대상으로 주관적 행복, 가구와 가족, 주거와 교통 등 11개 분야 48개 항목을 조사하며, 결과는 10월 중 공표될 예정이다.

김천시 보건소의 10인 팀장단 'F10'은 감염병 관리, 재활 방문, 정신보건, 치매 안심, 건강 증진, 만성병 관리, 출산 장려, 의약 행정, 지역 보건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각 팀장들은 예방 접종 확대, 공공 심야 약국 운영, 감염병 예방, 시민 참여형 건강 프로그램 기획, 출산 친화 환경 조성, 정신건강 문제 맞춤 대응, 치매 통합 서비스 제공, 방문 재활 지원, 만성 질환 관리, 복합 보건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있다.

김천시 연화지, 봄철 벚꽃 절정기에 25만 명 방문객 기록. SK텔레콤 빅데이터 분석 결과,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 몰려 역대 최다 방문객 수 달성. 20대, 10대, 30대 MZ세대 방문객 비율 높아. 산불 피해로 축제 취소에도 불구하고 벚꽃 명소로서의 인기 입증.

김천시는 농업인의 유통 및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김천 농산물 유통·마케팅' 교육생을 모집한다. 5월 2일부터 30일까지 총 5회 20시간 진행되는 교육은 농산물 유통 트렌드, 해외시장 개척 전략, 성공 사례 등을 다룬다. 김천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 대상으로 4월 15일부터 22일까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김천시 감문면은 14일 '청.바.지 캠페인'의 일환으로 환경 취약 구역 책임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장협의회장 등 관변단체장 10여 명이 참석하여 생활권 주변 청결 분위기 정착과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 '깨끗한 감문! 청결은 바로 지금!' 구호를 외치며 환경 보호 결의를 다졌다.

김천시는 4월 14일부터 22일까지 농촌 체험 관광 참가자 70명을 온라인 모집한다. 김천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4월 25일 평일반과 27일 주말반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평일반은 도자기 만들기, 버섯 수확 체험, 주말반은 딸기 수확, 고추장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된다. 시는 상·하반기 각 2회씩 농촌 체험 관광을 정기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