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시
대신동, 김천대학교 찾아가는 현장전입반 운영
AI 요약김천시 대신동은 김천대학교에서 '찾아가는 현장 전입반'을 운영하여 신입생과 재학생들에게 김천시 전입 혜택을 안내하고 현장 전입신고를 받았다. 전입지원금 20만 원, 대학생 주거비 지원 등의 혜택을 홍보하여 이틀간 50여 명의 학생들이 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김천시 대신동(동장 이해정)은 4월 14일(월)~15일(화) 이틀간 김천시 기획예산실 인구정책팀과 함께 김천대학교를 방문하여 「찾아가는 현장 전입반」을 운영했다.
1학기 개강을 맞이한 신입생과 재학생들에게 2025년 김천 생활 가이드북을 배부했으며, 전입지원금, 대학생 주거비 지원 등 김천시 전입에 따른 혜택을 안내하고 현장에서 전입신고를 받는 등 전입을 독려했다.
특히 김천시 전입 시 전입지원금 20만 원 지급(김천사랑카드 충전), 전입 중·고등·대학생 주거비 학기당 30만 원, 최대 연 60만 원 지원 시책을 집중적으로 홍보하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틀간 50여 명의 학생들을 실거주지에 전입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해정 대신동장은 “학생들이 전입지원금이나 기숙사비 지원금 등 전입 혜택을 몰라서 놓치는 일이 없도록 대신동 관내 학교에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현장 전입반을 수시로 운영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1학기 개강을 맞이한 신입생과 재학생들에게 2025년 김천 생활 가이드북을 배부했으며, 전입지원금, 대학생 주거비 지원 등 김천시 전입에 따른 혜택을 안내하고 현장에서 전입신고를 받는 등 전입을 독려했다.
특히 김천시 전입 시 전입지원금 20만 원 지급(김천사랑카드 충전), 전입 중·고등·대학생 주거비 학기당 30만 원, 최대 연 60만 원 지원 시책을 집중적으로 홍보하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틀간 50여 명의 학생들을 실거주지에 전입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해정 대신동장은 “학생들이 전입지원금이나 기숙사비 지원금 등 전입 혜택을 몰라서 놓치는 일이 없도록 대신동 관내 학교에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현장 전입반을 수시로 운영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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