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는 농가 생계 안정을 위해 15,956명의 농업인에게 96억 원의 농어민수당을 4월 30일부터 김천사랑카드로 일시 지급한다. 이는 농업인 소득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는 5월 9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에서는 안전, 의료, 교통 대책 등을 점검하고, 개·폐회식, 축하공연,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특히 800대 드론 쇼, 인기 가수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를 예고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완벽한 대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4월 29일 감천 일원에서 읍면동 환경 담당 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수질오염사고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론 교육과 오일펜스 설치 등 실습 교육을 통해 수질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 대응 능력 함양을 목표로 했다.

김천시, 깨끗한 수돗물 브랜드명 공모… 5월 14일까지 시민 대상

김천시는 '2025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5월 1일부터 5월 21일까지 진행한다. 이 사업은 평생교육 소외계층의 학습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김천시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에게 1인당 최대 35만 원의 평생교육이용권을 지원한다. 선정된 대상자는 NH농협채움카드 포인트로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 및 교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단, 교재 단독 구매, 재료비, 전자통신기기, 전자 교재 구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보조금24(장애인), 경북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기초·차상위계층) 또는 김천시평생교육원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김천시는 2024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인 5월 한 달간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운영한다. 시청 본관 1층 시민사랑방에 통합 신고 창구를 개설해 국세-지방세 원스톱 신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홈택스·위택스 연계를 통해 전자신고를 지원한다. 납부 기한은 6월 2일까지이며, 성실신고 대상자는 6월 30일, 특별재난지역 납세자 등은 9월 1일까지 연장된다.

김천시 봉산면은 봄철 화목보일러 화재 예방을 위해 관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5일간 찾아가는 화재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재처리 용기를 배부했다.

현대모비스 김천지회, 영남 산불 피해 복구 성금 400만 원 전달. 조합원 자발적 모금으로 마련된 성금은 이재민 지원 및 지역 복구에 사용될 예정.

김천시 지좌동 바르게살기협의회는 4월 29일 월례 회의를 개최하고, 도민 체전을 앞두고 행정복지센터 인근 대로변 및 마잠 마을 주변에서 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단 훈련장을 방문하여 선수들을 격려하고 훈련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김천시는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종목별 전략을 수립하고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역대 최대 규모인 12,000명의 선수단을 구성하여 참가합니다.

김천시 감문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4월 29일 봄꽃 심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새마을 회원 40여 명은 연도변 유휴지에 메리골드, 페츄니아, 베고니아 9,000여 본을 심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아름다운 지역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김천시 농소면 행정복지센터는 25일 노곡리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가요교실'을 개최했다. '찾아가는 가요교실'은 지역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문화복지 정책으로, 강사가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취향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어르신들은 건강댄스, 트로트 노래 등을 즐기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으며, 농소면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