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 봉산면은 봄철 소각 행위 예방을 위해 관외 경작자 대상 맞춤형 산불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 관외 경작자의 경우 지역 커뮤니티와 연계가 미약하여 산불에 대한 경각심이 낮고 소각 행위가 빈번히 발생하는 점을 고려하여, 2025년 공익직불금 신청 시 산불 및 불법소각 관련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받아 산불 발생 상황 및 소각금지 안내 문자를 발송할 계획이다.

김천시립 율곡도서관은 4월 30일 서울대 의대 박민수 박사를 초청해 '건강수명 100세를 결정하는 건강 생활 속 비법' 강연을 진행했다. 박민수 박사는 혈관, 장, 근육 등 6가지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건강 관리법을 설명하고, 참가자들과 함께 스트레칭과 운동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율곡도서관은 5월에도 '임상심리학으로 살피는 나의 마음, 나의 자존감', '신화의 숲에서 지혜의 길을 찾다' 등 다양한 인문학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천시 농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찾아가는 우리 마을 이불 빨래방’ 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정 등 세탁이 어려운 이웃들의 이불을 수거, 세탁, 건조 후 다시 전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한 생활을 돕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김천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김천시 누리집,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며, 이의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김천시 세정과로 제출하면 된다. 공동주택가격도 같은 기간 열람 및 이의신청 가능하다.

김천시는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5월 9일~12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막바지 준비 점검을 완료했다. 김천시장은 경기장 시설, 안전관리, 교통 등을 점검하며, 시민과 선수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도민체전은 22개 시군이 참가하는 대규모 체육 축제로 다양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김천시 복지기획과는 직원 간 소통과 화합, 경직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청렴 마니토' 활동을 진행했다. 제비뽑기로 선정된 직원에게 익명으로 도움을 주거나, 직장 스트레스 해소법, 청렴 명언 등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직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복지기획과는 이외에도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천시 자산동, 도민체전 앞두고 직지천 환경정비 실시. EM흙공 투척 및 쓰레기 수거로 깨끗한 수변환경 조성에 기여.

김천시는 4월 30일 5837부대 3대대에서 군 장병 30여 명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을 위한 ‘보고․듣고․말하기’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자살 위험 신호 인식 및 전문 기관 연계 방법 등을 교육하는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의 승인 프로그램으로, 부대 내 생명 존중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 대곡동분회는 제63회 경북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회원 20여 명은 다삼로 일대 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 제거 등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김천시는 간부 공무원과 직원 간 소통 강화 및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매주 수요일 "청렴 방송(청렴 ON AIR)"을 운영한다. 시장을 시작으로 간부 공무원과 1일 아나운서를 신청받아 청렴 이야기를 전달하며, 세대 간 격차를 좁히고 청렴 인식 변화를 유도한다. 다양한 세대가 공존하는 공직사회에서 소통을 강조하며, 직원들과의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기대한다. 청렴 방송 외에도 청렴콘서트, 청렴톡톡쇼 등 다양한 청렴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천시 평생교육원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사회복지 분야 취업 희망 여성을 대상으로 2025년 사회복지 실무자 양성과정 직업교육훈련생을 모집한다. 5월 7일부터 23일까지 접수하며, 6월 2일부터 8월 19일까지 약 3개월간 오프라인 교육이 진행된다.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 또는 취득 예정 여성이 대상이며, 출석률 80% 이상 시 참여촉진수당 및 교통비 지급 등 혜택이 제공된다.

김천시 봉산면 인의2리 새터마을에 상수도 공급 시작. 지하수 고갈 및 수질 저하로 어려움을 겪던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 해결 및 직동마을과의 물 사용 환경 불균형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