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과학관, 2025년 생활과학교실 지역운영센터 9년 연속 선정! 1억 원 확보, 2,100여 명에게 과학 교육·문화·체험 제공 예정

구미시는 정부의 반도체 산업 육성 정책에 힘입어 반도체 소재·부품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4대 패키지' 지원의 수혜지역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인프라 국비지원 확대, 투자보조금 신설, 세액공제율 상향, 금융지원 확대 등을 통해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5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육상 국가대표 최종선발대회가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구미시민운동장과 낙동강체육공원에서 개최됩니다.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000여 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참가하며, 총 49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10,000m 단체전과 35km 경보 남녀 종목이 추가되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가대표 선발은 각 종목별 1위 선수 우선 선발 방식과 2025년 국내·외 공인기록에 따른 추가 선발 방식을 병행하여 진행됩니다.

구미시는 4월 17일 시청에서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연등 점등식을 개최했다. 산불 피해 성금 300만원을 전달하며 자비와 보시의 가르침을 실천했다. 점등된 연등은 5월 말까지 시청 일대를 밝힐 예정이다.

구미시 형곡2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이 두 달간의 정비를 마치고 시정 홍보 및 주민 편의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노후 TV를 신형으로 교체하고, 시정 홍보 배너 거치대를 정비하여 깔끔한 이미지를 조성했다. 또한, 민원 대기 공간을 재배치하고 안내 문구를 추가해 민원인들의 편의를 높였다.

구미시는 4월 19일 선산체육관에서 전국 300여 명의 용무도 선수들이 참가하는 '제17회 한국중·고연맹 전국 용무도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청소년들에게 무예의 교육적 가치를 알리고 건강한 학교 스포츠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고등부 입상자에게는 용인대학교 무도대학 수시전형 가산점이 부여된다.

구미시는 2025 한국전자제조산업전 참가 기간 중 국내 자산운용사 임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투자환경 설명회를 개최, 55년 역사의 국가산단, 신공항 배후도시 정주 여건, 구미1산단 문화산단 조성 계획 등을 소개하고 반도체 특화단지, 방산혁신클러스터,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따른 투자 경쟁력을 강조했다.

(재)구미문화재단과 국립금오공과대학교는 지역문화 활성화 및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역 작가 발굴 및 육성 지원, 청년 문화활동 및 지역문화 진흥, 문화사업 공동 기획 및 운영, 지역 문화예술 관련 정보 공유 및 홍보 협력, 창의적 인재 육성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4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금오공대 갤러리에서 구미청년상상마루 입주작가 7인의 릴레이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구미시는 청년 유출 방지 및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구미시 청년일자리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을 신설, 2년 이상 근속한 청년 근로자에게 200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구미시 거주 만 19세~45세 청년으로, 중소기업 2년 이상 근무, 월 급여 평균 최저임금 이상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6월 9일부터 27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구미시는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구미시민운동장에서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최종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우상혁, 고승환, 손경미 등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2025년 구미에서 열리는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 과정으로, 국내 육상 발전과 우수 선수 발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는 6월 대선을 앞두고 8조 9천억 원 규모의 23개 지역 현안사업을 새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구경북신공항 연계 철도 건설, 낙동강 수변 레저 파크 조성, 새마을운동중앙회 구미 유치, AI·반도체 산업 육성 등이 핵심 사업이며, 인구 50만 대도시 특례 요건 완화 등 지방 활성화 방안도 건의했다.

구미시는 5월 7일, 11일, 21일, 25일 총 4회에 걸쳐 구미성리학역사관과 채미정 일원에서 '인(仁)을 향한 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조선시대 유학자들의 자연 속 사유와 수양 방식을 체험하며 성리학의 핵심 가치인 '인'의 의미를 되새기는 프로그램으로, 힐링 산책, 기념 묘목 심기, 참가자 맞춤 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성인은 자연물 스케치, 어린이는 씨앗 탐험 활동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갖는다. 수강 신청은 구미시청 통합예약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