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구미시
구미시, 6월 대선 대비 지역 공약 반영 총력
AI 요약구미시는 6월 대선을 앞두고 8조 9천억 원 규모의 23개 지역 현안사업을 새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구경북신공항 연계 철도 건설, 낙동강 수변 레저 파크 조성, 새마을운동중앙회 구미 유치, AI·반도체 산업 육성 등이 핵심 사업이며, 인구 50만 대도시 특례 요건 완화 등 지방 활성화 방안도 건의했다.

구미시는 오는 6월 대선을 앞두고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이 새정부의 국정과제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미시가 제안한 공약사업은 6개 분야, 23개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8조 9천억 원 규모다. 시는 이들 사업이 경상북도 지역공약에 우선순위로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핵심사업으로는 대구경북신공항과 연계한 구미~신공항 철도건설 및 경제자유구역 지정, 낙동강 수변 레저 파크 조성 및 금오산 리프레시사업, 새마을운동중앙회 및 연수원 구미 유치, AI·반도체 등 첨단전략산업 육성, 국립사회복지사 연수원 건립 등 지역을 넘어 전국적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현안사업을 중점으로 선정했다.
또 인구 50만 대도시 특례 적용 요건 완화, 수도권정비계획법 관련 제도개선, 법인세율 지방차등제 도입 등 비수도권 투자 활성화 방안과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제도 개선 사항도 함께 건의하며, 지방에서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힘쓰고 있다.
김장호 시장은 “그동안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지역 현안사업들이 새정부 출범 이후에도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 정당의 공약과 국정과제 반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구미시가 제안한 공약사업은 6개 분야, 23개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8조 9천억 원 규모다. 시는 이들 사업이 경상북도 지역공약에 우선순위로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핵심사업으로는 대구경북신공항과 연계한 구미~신공항 철도건설 및 경제자유구역 지정, 낙동강 수변 레저 파크 조성 및 금오산 리프레시사업, 새마을운동중앙회 및 연수원 구미 유치, AI·반도체 등 첨단전략산업 육성, 국립사회복지사 연수원 건립 등 지역을 넘어 전국적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현안사업을 중점으로 선정했다.
또 인구 50만 대도시 특례 적용 요건 완화, 수도권정비계획법 관련 제도개선, 법인세율 지방차등제 도입 등 비수도권 투자 활성화 방안과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제도 개선 사항도 함께 건의하며, 지방에서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힘쓰고 있다.
김장호 시장은 “그동안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지역 현안사업들이 새정부 출범 이후에도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 정당의 공약과 국정과제 반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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