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구미문화재단이 지역 예술가 6명과 협업하여 금리단길 빈 공간에서 진행한 기획 전시 <Re:boot, 금리단길>이 2,500여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전시는 구미의 시간과 기억을 주제로 회화, 설치, 미디어, 음악, 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였으며, 예술가와 함께하는 전시 투어 및 토크 콘서트가 큰 호응을 얻었다. 구미문화재단은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예술가와 시민 간의 문화예술 경험 공유를 확대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구미시가 11월 18일 구미복합스포츠센터에서 '2025 춘하추冬 취업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업체 15곳이 참여해 300여 명의 구직자에게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 면접 기회를 마련했으며, 직업 훈련 설명회와 AI 산업 관련 드림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구미시는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확대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구미시에서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2025 구미시장배 생활체육 전국 오픈탁구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800여 명의 탁구 동호인이 참가하며, 개인전, 복식전, 단체전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탁구 활성화와 동호인 교류 증진을 목표로 한다.

구미시에서 제19회 예스구미배 전국 풋살대회가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예스구미스포츠파크에서 개최된다. 일반부, 여성부, 40대부, 유·청소년부 등 다양한 부문에서 전국 73개 팀, 약 8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실력을 겨룬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풋살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가 수능을 마친 고3 청소년들을 위해 '2025년 구미시 고3 청소년 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는 11개 고등학교 2,5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감사 인사, 동아리 공연, 가수 황가람의 축하 공연, 지역 대학 연계 진로 탐색 및 직무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었다.

구미시가 2025년 다양한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산업도시 이미지를 벗고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특히 '구미라면축제'는 전국 35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 이는 구미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기획, 도심 중심부로의 축제 장소 이전, 시장 논리 접목 등 전략적인 접근의 결과이다. 앞으로도 축제 콘텐츠 보강, 관광 인프라 확충, 접근성 개선 등을 통해 100만 관광객 시대를 넘어 500만 관광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구미시청 검도팀이 제3회 대한검도회장기 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5단부 개인전 1위, 4단부 개인전 2위, 단체전 3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선수들을 격려하며 실업팀 지원을 약속했다.

구미시가 10월부터 11월까지 대경선 역사 일원에서 개최한 '바이구미(Buy Gumi) 페스티벌'이 3만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지역 예술 공연, 시민 체험, 소상공인 및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를 결합한 생활문화형 축제로, 특히 마지막 회차는 무료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가족 단위 참여가 크게 늘어 1만 5천여 명이 방문했습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테마 이벤트가 진행되었으며, 참여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기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구미시 달빛어린이병원이 개원 두 달 만에 7,800여 명의 소아 환자를 진료하며 야간 및 주말 진료 공백을 성공적으로 해소하고 있다. 3개 소아청소년과 의원의 협력으로 평일 야간과 주말·공휴일까지 진료를 제공하며, 이는 의료취약시간대 아이가 아플 때 겪는 부모들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여주고 있다. 구미시는 경북 지역 최초로 달빛어린이병원을 개원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예산 투입을 아끼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구미도시공사 원평하수처리팀이 사랑터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하회탈 할배와 함께하는 하수처리 여행'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하회탈 캐릭터를 활용한 스토리텔링과 퀴즈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하수처리 원리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구미시가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1차 모집을 11월 5일부터 12월 11일까지 진행한다.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최대 3년간 월 110만 원의 정착지원금을 지급하며, 2025년부터 후계농 육성자금은 별도 심사를 거친다. 구미시는 청년농 육성과 미래 농업 기반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구미시가 구미역에 '구미관광안내센터-낭만의역사'를 개소하여 관광객 편의 증진 및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센터는 지역 관광, 숙박, 음식, 축제 정보 제공은 물론, 금오산 케이블카 포토존, 스탬프 체험존, 지역 특화 기념품 판매 공간을 갖추고 있다. 개소 직후 열린 구미라면축제 기간 동안 4천여 명이 방문하고 기념품 562건이 판매되는 등 성과를 보였으며, 향후 축제 연계 이벤트, 체험형 관광코스 개발, 대경선 연계 프로그램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