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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선 따라 열린 '바이구미 페스티벌' 3만여 명 모으며 성료

AI 요약구미시가 10월부터 11월까지 대경선 역사 일원에서 개최한 '바이구미(Buy Gumi) 페스티벌'이 3만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지역 예술 공연, 시민 체험, 소상공인 및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를 결합한 생활문화형 축제로, 특히 마지막 회차는 무료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가족 단위 참여가 크게 늘어 1만 5천여 명이 방문했습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테마 이벤트가 진행되었으며, 참여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기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대경선 따라 열린 '바이구미 페스티벌' 3만여 명 모으며 성료
구미시가 10월부터 11월까지 대경선 역사 일원에서 개최한 ‘바이구미(Buy Gumi) 페스티벌’이 총 3만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축제는 지역 예술 공연, 시민 참여형 체험, 소상공인 및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판매가 결합된 생활문화형 축제로, 문화로, 구미역 후면광장, 사곡역 등 시민 생활권 중심에서 순차적으로 열렸다. 특히 마지막 회차는 사회적경제기업 후원으로 모든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면서 가족 단위 참여가 크게 늘어 1만 5천여 명이 방문하며 가장 높은 관심을 기록했다. 축제에서는 바리스타 체험, 가죽공예, 마들렌 꾸미기, 마술 체험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클래식 앙상블, 밴드 버스킹, 셔플댄스, 마술쇼 등 다채로운 무대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대경선 탑승자 티켓 이벤트, ‘낭만 토미를 찾아라’ 미션 등 테마 이벤트도 시민 참여를 높였다. 참여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기업 관계자들은 이번 축제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판로 개척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박영희 구미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지역 상권과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자리를 계속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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