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는 국립금오공과대학교에서 '2025년 제5기 경북도민행복대학 구미캠퍼스 학위 수여식'을 개최했다. 1년간의 평생학습 과정을 이수한 52명의 졸업생이 학위를 취득했으며, 높은 교육과정 만족도를 기록했다. 졸업생들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배움의 기쁨을 나누겠다고 다짐했다.

구미보건소가 2025년 경상북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역사회 건강증진 분야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구미보건소는 주민 참여형 건강관리 모델 구축, 만성질환 조기 발견 및 관리, 예방 교육 및 캠페인, 지역사회 연계 사업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청장년층 대상 위험요인 개선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구미시가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성과공유회 ‘구미 토핑골목 톡톡(talk,talk!!)’을 개최하고, 소상공인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상품을 브랜딩화하는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사업은 지역 고유자원을 활용하여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매력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구미시농업기술센터 최수정 팀장이 농촌진흥청 주관 '2025 농업과학기술 성과공유대회'에서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최 팀장은 코로나19 시기 유튜브 채널 운영을 통한 비대면 교육 체계 구축, 포도 품종 다각화 및 수출 시장 개척, 품질 향상 연구, 도시 유휴인력과 농가 연결 등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상금 200만 원 전액을 농촌지역 학생들을 위해 기부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구미시에서 열린 '2025년 교통사고 장애인 재활증진대회'는 교통사고 장애인들의 재활 의지를 응원하고 사회적 소통을 확대하는 행사로, 1,000여 명이 참석하여 장애인 복지 유공자 표창, 재활보조기기 및 생활지원금 전달, 초청공연, 화합 한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구미상생일자리협력센터는 '상생네트워킹데이'를 개최하여 2025년 기업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신규 사업 및 미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이차전지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기업들의 성과 발표와 함께, 2026년부터는 기술 고도화 및 노사상생 부문에 대한 지원 사업이 확대될 예정입니다. 또한, 탄소중립을 위한 구독형 BaaS 모델 사업 소개 등 미래 지향적인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구미상생일자리협력센터는 '상생네트워킹데이'를 개최하여 2025년 기업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신규 사업 및 미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이차전지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기업들의 성과 발표와 함께, 2026년부터는 기술 고도화 및 노사상생 부문에 대한 지원 사업이 확대될 예정입니다. 또한, 탄소중립을 위한 구독형 BaaS 모델 사업 소개 등 미래 지향적인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구미상생일자리협력센터는 12월 3일 '상생네트워킹데이'를 개최하여 이차전지 산업의 지속가능한 생태계 강화 및 신규 성장 기회 모색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월덱스와 ㈜아진아이에스피의 기업지원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2026년 신규 지원사업(기술고도화, 노사상생) 안내 및 ESS 안전 및 배터리 분야 전문가의 특별강연이 진행되었다.

구미에 본사를 둔 KRM이 방위사업청의 '방산혁신기업 100'에 선정되어 첨단 로봇 기술력을 국방 분야에서 인정받았다. 특히 다족형 로봇 핵심 구동기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구미시의 제조 및 국방 기술력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 공공심야약국이 운영 8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5,049명을 기록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늦은 밤 약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심야 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일반의약품 구매, 처방 조제, 전화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미시는 앞으로 SNS, 홈페이지 등을 통한 홍보를 강화하고 약사 안전 확보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구미시가 40년 가까이 된 고아농공단지의 노후 기반시설 개선과 경관 재정비를 위해 102억 원 규모의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사업은 올해부터 2027년까지 진행되며, 도로 정비, 보행로 확충, 가로등 및 안내판 정비, 근로자 쉼터 조성, CCTV 설치, 낡은 구조물 개선 등이 포함된다. 또한, 근로자 복지 확충을 위해 73억 원을 투입해 식당, 회의실, 헬스장 등을 갖춘 '청년문화센터'도 건립될 예정이다.

구미시가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한 결과, 국회 심의 단계에서 총사업비 1조 7,464억원을 추가 확보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 배터리 및 반도체 소재 테스트베드 구축, 창업거점 조성, 탄소중립 선도도시 지정, 노후하수관로 정비 등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