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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생일자리협력센터, 기업지원 성과 공유 및 2026년 신규 사업 안내
AI 요약구미상생일자리협력센터는 '상생네트워킹데이'를 개최하여 2025년 기업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신규 사업 및 미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이차전지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기업들의 성과 발표와 함께, 2026년부터는 기술 고도화 및 노사상생 부문에 대한 지원 사업이 확대될 예정입니다. 또한, 탄소중립을 위한 구독형 BaaS 모델 사업 소개 등 미래 지향적인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구미상생일자리협력센터는 12월 3일 호텔 금오산에서 ‘상생네트워킹데이’를 개최하고 2025년 기업지원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 신규 사업과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센터 지원사업 참여 기업 및 이차전지 기업 협력 협의회 회원사 대표,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글로벌 기술 경쟁과 탄소중립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월덱스는 국내 주요 배터리 제조사의 이차전지 캔 양산 라인 연계 계약 체결 성과를, ㈜아진아이에스피는 Ford의 대규모 EV 부품 수주 성과와 2030년 310억원 성장 목표를 발표하며 구미 이차전지 산업의 밝은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어 GERI(차세대에너지연구센터)의 ‘이차전지 육성 거점센터 구축 사업 소개’와 함께 2026년부터 추진될 신규 지원사업이 안내되었다.
2026년부터는 ‘기술 고도화’ 부문에서 소재·부품 품질 향상과 생산 효율성 제고를 위한 공정 개선 장비 도입, 원재료 제공, 시험·분석 인프라 지원 등이 이루어진다.
‘노사상생’ 부문에서는 ‘노사상생 우수 프로그램 지원’과 ‘청년일자리 근속장려금’을 신설하여 인력난 해소와 핵심 인재 장기근속 유도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김미성 이차전지에너지본부장은 ‘탄소중립을 위한 구독형 BaaS(Battery as a Service) 모델 사업 소개’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참석 기업 대표는 “실질적인 지원책과 구체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얻게 되어 유익했다”며, “지역 기업들이 협력하여 동반성장하고 지속가능한 상생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유경숙 센터장은 “이번 네트워킹 데이가 지역 기업들이 미래 비전을 나누며 ‘상생을 향한 동행’을 약속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센터는 앞으로도 기업 간 상생 파트너십 강화와 동반성장을 지원하는 조력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센터 지원사업 참여 기업 및 이차전지 기업 협력 협의회 회원사 대표,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글로벌 기술 경쟁과 탄소중립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월덱스는 국내 주요 배터리 제조사의 이차전지 캔 양산 라인 연계 계약 체결 성과를, ㈜아진아이에스피는 Ford의 대규모 EV 부품 수주 성과와 2030년 310억원 성장 목표를 발표하며 구미 이차전지 산업의 밝은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어 GERI(차세대에너지연구센터)의 ‘이차전지 육성 거점센터 구축 사업 소개’와 함께 2026년부터 추진될 신규 지원사업이 안내되었다.
2026년부터는 ‘기술 고도화’ 부문에서 소재·부품 품질 향상과 생산 효율성 제고를 위한 공정 개선 장비 도입, 원재료 제공, 시험·분석 인프라 지원 등이 이루어진다.
‘노사상생’ 부문에서는 ‘노사상생 우수 프로그램 지원’과 ‘청년일자리 근속장려금’을 신설하여 인력난 해소와 핵심 인재 장기근속 유도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김미성 이차전지에너지본부장은 ‘탄소중립을 위한 구독형 BaaS(Battery as a Service) 모델 사업 소개’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참석 기업 대표는 “실질적인 지원책과 구체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얻게 되어 유익했다”며, “지역 기업들이 협력하여 동반성장하고 지속가능한 상생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유경숙 센터장은 “이번 네트워킹 데이가 지역 기업들이 미래 비전을 나누며 ‘상생을 향한 동행’을 약속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센터는 앞으로도 기업 간 상생 파트너십 강화와 동반성장을 지원하는 조력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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