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월드가 식품안전 관리 노력이 인정받아 식품안전존으로 지정됐다. 경주시와 경상북도는 시민의 식품안전을 위해 협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주월드는 고객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식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경주시가 전국한우경진대회에서 암송아지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경주시의 한우 육성 노력이 인정받은 것으로, 시는 앞으로도 한우 농가 지원과 한우 산업 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국내 원전산업 수출 및 안전 국제전시회가 2024년 12월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원전기술 수출 지원, 국제 네트워크 확대,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더블유디피가 경주시 아동복지시설에 120만원 상당의 마카롱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겨울을 맞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자 복지시설에 있는 아동들에게 마카롱을 기부하게 됐다. ㈜더블유디피는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를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다.

경주시에서 제12회 중심상가 청소년가요제&댄스페스티벌이 개최됐다. 전국 청소년 44팀이 참가해 가요와 댄스 부문에서 각각 8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가요 부문 대상은 의창초등학교 이태경 학생, 댄스 부문 대상은 리즈댄스아카데미 Soliz팀이 수상했다. 행사장에서는 진로 상담과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됐다.

경주시가 '2024 마이스人 쇼'에서 2025년 APEC 정상회의 유치 전략을 소개했다. 경주시는 경주화백컨벤션센터 인프라 조성, APEC 준비 상황, 유치 전략 등을 설명하며 APEC 개최의 긍정적 효과를 강조했다. 경주시는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 중이며, 마이스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경주월드가 경상도 최초로 식품안심존으로 조성됐다. 이는 음식점 위생등급제도 활성화를 위한 위생등급 특화구역 시범사업의 일환이다. 경주월드 구역 내 음식점의 위생등급 지정률은 95%이며, 올해까지 100%를 달성할 예정이다. 경주시는 향후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을 확대할 계획이다.

경주시 대표단이 페루를 방문해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기반을 다졌다. 대표단은 페루 APEC 연계회의의 운영 경험을 공유받고, 경주시의 환경 기술과 관광 자원을 홍보했다. 또한, 정부 지원을 요청하고, 도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경주시 천북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신당교차로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해 지역 환경을 정화했다. 위원회는 매분기 정기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의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

경주고 화랑회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에 김장김치 350포기를 기탁했다. 기탁된 김장김치는 경주시보건소에서 관리 중인 취약계층 및 다수 세대원 거주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화랑회는 매년 다양한 지역 사회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경주시 안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촘촘복지단'이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 100세대에 김장김치 100박스를 전달했다. 이 행사는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특화사업으로,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밥상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경주시민 박광식 씨가 19년째 백미를 기탁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기탁된 백미는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