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북도경주시

경주에 경상도 첫 식품안전존 생겼다… 95% 위생등급 지정 완료

AI 요약경주월드가 경상도 최초로 식품안심존으로 조성됐다. 이는 음식점 위생등급제도 활성화를 위한 위생등급 특화구역 시범사업의 일환이다. 경주월드 구역 내 음식점의 위생등급 지정률은 95%이며, 올해까지 100%를 달성할 예정이다. 경주시는 향후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을 확대할 계획이다.

경주에 경상도 첫 식품안전존 생겼다… 95% 위생등급 지정 완료
경주시는 경주월드를 식품안심존으로 조성‧운영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안심존 사업은 음식점 위생등급제도 활성화를 위한 위생등급 특화구역 시범사업의 일환이다.

경주월드 구역 내 일반·휴게음식점 22곳 중 21곳(95%)이 위생등급(매우 우수) 업소로 지정됐으며, 올해까지 지정률 100%를 달성할 예정이다.

식품안심존 조성으로 위생등급제가 활성화되고, 다른 음식점도 위생등급 제도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시는 향후 관광객과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등급 지정을 확대할 방침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북경주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