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경주시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손님맞이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APEC 서비스향상TF'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숙박, 식당, 교통 등 서비스 전반의 개선 방안을 논의했으며, 특히 숙박시설의 외국어 소통, 조식 미운영 등 서비스 미흡에 대한 보완책을 마련했다. 외국어 통역 인력 배치, 다문화 음식점 운영, 친절 교육 등을 통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중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봄봄봄사업단)는 중복을 맞아 거동이 불편한 지역 노인 10가구에 삼계탕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후원물품은 주민 기부로 운영되는 '다정다감 공유 곳간'에서 마련됐으며, 삼계탕, 백미, 한우곰탕, 과일 등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냉방기기 설치 여부도 점검했다.

경주시 청소년합창단, 2박 3일 여름 음악캠프 성료…합창과 뮤지컬 실습 통해 예술적 기량 향상

경주시는 '2025년 하반기 평생학습 강좌' 수강생을 8월 4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 104개 강좌에 1,794명을 모집하며, 만 19세 이상 경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직업능력, 문화예술, 인문교양, 외국어, 특별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수급자, 한부모가족, 보훈대상자, 등록 장애인, 다자녀 가정은 수강료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1월에는 수강생 작품전시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경주시는 7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2주간 여름 휴가철 관광객 밀집 지역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식품위생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조리 종사자 건강진단, 유통기한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한다. 또한, 위생용품 배부, 거리 캠페인, 비브리오균 검사 등을 통해 식중독 예방 및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대비하여 위생·서비스 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경주시는 1일, 2025년 한·미의회 청소년 교류사업 방한단이 경주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19년 이후 두 번째로,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둔 경주의 준비 상황 청취와 한국 문화유산 체험을 위해 마련됐다. 방한단은 경주시의회, 국립경주박물관, 불국사, 석굴암 등을 방문하며 한국의 의정 활동과 문화유산을 경험했다.

국내 최대 규모 유소년 축구대회 ‘2025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8월 5일 경주에서 개막. 전국 765개 팀, 1만 4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 총 2,301경기를 치르는 역대 최대 규모. AI 카메라 기반 자동 중계 시스템 도입으로 전 경기 유튜브 생중계 예정. 폭염 대비 오전/저녁 경기 진행, 쿨링 시스템 가동. 8인제 경기 방식으로 유소년 선수 기량 성장 도모. 4일 개회식 및 향후 5년간 경주 개최 MOU 체결. 약 600억 원의 경제효과 기대.

경주시 북경주행정복지센터는 안강읍이장협의회와 협력하여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접수를 지원하고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고령층을 위해 이장들이 직접 접수를 돕고 있으며, 이는 폭염 대응, 환경 정화 활동 등 지역 사회를 위한 협의회의 꾸준한 노력의 일환이다. 소비쿠폰은 1인당 최대 43만원까지 지원되며, 행정복지센터 방문 시 경주페이 카드로 발급,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경주 건천읍새마을협의회, 중복 맞아 지역 경로당 42곳에 삼계탕 전달하며 어르신들 건강 살펴

경주시 성건동 행정복지센터는 중복을 맞아 지역 경로당 9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수박, 음료 등을 전달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들은 감사를 표했고, 관계자들은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경주시 감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9일 감포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마음의 소리를 들어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중 아동들에게 독서, 푸드테라피 등의 체험 활동을 제공하여 정서적 지지를 도모하고자 기획되었다.

경주시 한우농가 2곳이 '제28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사육기간단축 부문에서 각각 1, 2위를 차지하며 경주 한우의 우수성을 입증했습니다. 천년농장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대지농장은 전국한우협회장상을 수상했습니다. 경주시는 이번 수상을 민선 8기 공약사업인 '경주한우 품질 및 브랜드 경쟁력 제고 사업'의 성과로 평가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