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는 제51회 신라문화제의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축제운영단의 노고를 치하했다. 빅데이터 분석 결과, 여성과 20~30대 방문 비중이 높았으며, 서울·경기 거주자 방문 비율이 높았다. 시민축제운영단은 시민프로듀서, 서포터즈, 화랑원화단을 조직해 축제 붐업과 시민 참여에 기여했다. 주낙영 시장은 내년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시민축제운영단을 확대하고 글로벌한 명품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주시 평생학습 페스타가 성황리 개최돼 수강생들의 재능과 솜씨가 시민들과 공유됐다. 경연대회, 작품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고, 주낙영 시장은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주시가 경주문화관1918 광장에 성탄절 트리를 설치하고 점등식을 개최했다. 높이 13m, 폭 6m의 대형 트리는 내년 1월 17일까지 광장을 장식하며 연말연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고령군이 경주시 고도 지구를 견학하여 대가야 고도 보존육성사업에 대한 이해 증진과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견학을 통해 주민들은 고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고도 지정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게 되었으며, 군수는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위덕대학교 LINC3.0사업단이 김장김치 행복나눔 행사를 통해 김장김치 100포기를 경주시 주민건강지원센터에 기탁했다. 기탁된 김장김치는 지역의 취약 계층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위덕대학교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 중간관리자를 대상으로 리더십 역량 강화와 조직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특강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경주시가 공무원 대상 청렴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청렴 의식 향상과 실천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청렴 오락실'은 반부패 관련 법령을 퀴즈 형식으로 전달해 호응을 얻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 지원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여 정상회의 준비와 운영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 근거가 마련되었다. 이 특별법은 경주시의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로의 도약과 대한민국의 국격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시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나눔 행사가 연속적으로 열리고 있다. 이러한 행사에는 김장김치 기탁, 김장 담그기, 실버카 기부 등이 포함된다. 이러한 행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삶에 도움이 되고 있다.

경주 유소년 스포츠 특구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4년 지역특구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특구로 선정됐다. 이 특구는 유소년 스포츠 인프라 확충, 대회 개최, 전지훈련 지원 등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유소년 스포츠 발전에 기여했다. 경주시는 이번 수상으로 '대통령상'을, 담당자는 '장관 표창'을 받게 됐다.

경주시가 유소년 스포츠 특구 최우수 선정, 인구 1만 명 회복, ESG 경영혁신 대상 수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시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경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주시가 '사랑의 김장 담가 주기' 행사를 개최해 경주시민들에게 김장을 나눠주고, 지역 사회의 화합과 연대를 강화했다. 행사에는 약 200여 명이 참여해 김장을 담갔고, 담가진 김장은 사회복지관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