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주시
경주문화관1918 광장에 희망과 화합 불빛 밝힌다
AI 요약경주시가 경주문화관1918 광장에 성탄절 트리를 설치하고 점등식을 개최했다. 높이 13m, 폭 6m의 대형 트리는 내년 1월 17일까지 광장을 장식하며 연말연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경주시가 연말연시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경주문화관1918 광장에 성탄절 트리를 설치하고 점등식을 가졌다. 지난달 30일 열린 점등식에는 주낙영 시장, 김석기 국회의원, 이동협 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높이 13m, 폭 6m의 대형 조형물로 설치된 트리는 성탄절과 연말연시 분위기를 물씬 느끼게 한다. 트리 불빛은 내년 1월 17일까지 광장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트리의 아름다운 불빛이 시민 모두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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