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가 2024 월드 CEO 서밋어워즈에서 공공부문 정책혁신상을 수상했다. 이는 APEC 정상회의 유치, 황리단길 조성, 모바일 관광앱 출시, 탄소중립 실천, 어르신 시내버스 무료 이용 등의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경주시의 '경주 유소년 스포츠 특구'가 전국 1위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 특구는 유소년 스포츠 인프라 구축, 전국 유소년 대회 개최 등을 통해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 경주시는 특구 지정 기간 만료를 앞두고 연장을 신청해 유소년 스포츠 특구를 지속 발전시킬 계획이다.

경주시가 식품안전관리와 공중위생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2관왕을 수상했다. 이는 차별화된 식품안전관리 체계, 체계적인 공중위생관리, 혁신적인 정책 추진의 결과로 평가된다.

경주시가 태풍으로 유실된 원당교를 재가설해 개통했다. 재가설된 원당교는 홍수 대비 통수단면 확보와 접속도로 정비로 주민 통행과 영농 활동 편의를 개선했다. 경주시는 이번 개통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주시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4420명이며, 사업비는 187억4800만원이다. 노인일자리는 3개 분야로 나눠 접수되며, 5곳 수행기관이 선발 기준표에 따라 참여자를 선발한다.

경주시는 보문관광단지에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무료로 운행해 스마트 관광 도시로 도약한다. 9.4km 순환 구간을 운행하는 자율주행 셔틀버스는 안전요원과 운행관리자가 배치되며,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위해 자율주행차량을 3대로 늘리고 순환 구간을 확대할 계획이다.

경주시 고3 청소년 축제가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축제는 수험생의 스트레스 해소와 미래 희망 고취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공연과 경연대회가 열렸다.

경주시가 청년 예술가들의 상품을 발굴하기 위한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 경주를 상징하는 천마와 동경이, 잉어를 부적으로 표현한 '경주 영물 부적키링'이 1위를 차지했으며, 내년 1월부터 청년감성상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경주 여성농업인들이 홀몸 어르신에게 떡국떡을 나눠 지역에 따뜻함을 전했다. 이 행사는 2012년부터 이어져 온 지속적인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경주 이사금쌀로 만든 떡국떡 500kg이 기부되었다.

경주시장애인체육회가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북대표 경주시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 선수단은 12개 종목에 출전해 총 1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경주시는 장애인 체육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경주시는 7일과 21일 황남동 고분군에서 문화유산과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드론 군집 아트쇼를 개최한다. 인기 캐릭터 핑크퐁과 아기상어가 등장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시 중부동이 새마을운동 읍면동 종합평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중부동은 이웃돕기 성금 기탁, 태극기 달기 캠페인, 환경정비 실시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경주시는 중부동 외에도 경주시새마을부녀회, 직장공장새마을운동경주시협의회, 경주시새마을회가 각각 최우수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