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주시
경주 여성농업인, 떡국떡 나눔으로 지역에 온기 전하다
AI 요약경주 여성농업인들이 홀몸 어르신에게 떡국떡을 나눠 지역에 따뜻함을 전했다. 이 행사는 2012년부터 이어져 온 지속적인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경주 이사금쌀로 만든 떡국떡 500kg이 기부되었다.

(사)한국여성농업인 경주시연합회는 지난 12월 4일 경주 KT 정문 앞에서 '경주쌀 홍보 및 소비 촉진 행사'와 함께 '홀몸 어르신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2012년부터 이어져 온 여성농업인들의 지속적인 나눔 봉사 활동의 일환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떡국을 대접하고, 관내 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4곳에 직접 농사지은 경주 이사금쌀로 만든 떡국떡 500kg을 기부했다.
최외수 회장을 비롯한 20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해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했다.
앞서 이 연합회는 지난달 27일 농업인회관에서 '소외계층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해 900포기의 김치를 미혼모 시설, 중증장애인 복지시설 등에 전달했다.
최외수 회장은 "떡국떡 나눔이 지역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뜻을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여성농업인 경주시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주 이사금쌀로 만든 떡국떡은 뛰어난 맛과 식감으로 지역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경주 쌀 소비 촉진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 행사는 2012년부터 이어져 온 여성농업인들의 지속적인 나눔 봉사 활동의 일환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떡국을 대접하고, 관내 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4곳에 직접 농사지은 경주 이사금쌀로 만든 떡국떡 500kg을 기부했다.
최외수 회장을 비롯한 20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해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했다.
앞서 이 연합회는 지난달 27일 농업인회관에서 '소외계층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해 900포기의 김치를 미혼모 시설, 중증장애인 복지시설 등에 전달했다.
최외수 회장은 "떡국떡 나눔이 지역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뜻을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여성농업인 경주시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주 이사금쌀로 만든 떡국떡은 뛰어난 맛과 식감으로 지역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경주 쌀 소비 촉진에도 기여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