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환경교육센터가 2024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5,443명에게 교육을 실시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주 안강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우수활동사례 공모전에서 4관왕을 차지했다. 금장은 조준우(안강중 1학년), 우수 활동사례는 하양하(안강제일초 6) 학생이 수상했다. 또한 백운숙 주무관이 우수 포상사무국, 이정미 주무관이 우수 포상담당관으로 선정됐다.

경주시가 시민 소통 강화를 위해 시정소식지 발행 조례를 제정했다. 이 조례에 따라 시민들은 시정소식지 제작에 참여할 수 있게 됐으며, 경주시는 소식지에 시민 참여 코너를 확대하고, 열린 시정을 구현할 다양한 콘텐츠를 담을 계획이다.

경주시는 감포항의 지속 가능한 개발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학술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감포항을 관광, 레저, 문화 중심지로 개발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 모델을 구축하는 등의 미래비전이 제시되었다. 경주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얻은 의견을 바탕으로 감포항 개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경주시는 연말 나눔 캠페인을 통해 백미, 온기꾸러미, 현금, 라면 등을 기탁하고 행사를 개최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사하고 있다.

경주시가 화재 취약계층 1,000가구에 화재경보기, 소화기 등이 포함된 안심키트를 전달했다. 이는 화재 예방 의식을 고취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

경주시 노인종합복지관이 하반기 교육강좌를 마무리했다. 4개 분야 71강좌에 1593명의 어르신이 수강했으며, 스마트폰 사용법 등을 배워 호응을 얻었다. 내년도 상반기 교육강좌는 3월 4일부터 시작하며, 1월 21일~23일까지 수강신청을 접수한다.

경주시의 행복황촌 마을호텔인 소여정과 황오연가가 미터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들 건축물은 방치된 구옥과 가옥을 수리해 탄생한 마을호텔로, 공공적 가치를 구현하고 시민 삶을 향상시켰다.

경주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평가 및 개선방안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대토론회에서는 경주시의 계절근로자 운영 성과가 보고되었고, 전문가들이 농업현황과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경주시는 농업연수생 프로그램을 통해 검증된 인력을 확보하고, 농가 수요인원 100% 입국, 무단이탈 0% 등 전국 유일무이한 성과를 거두었다. 경주시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성공을 위해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경주시는 다문화 공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시민원탁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외국인 증가의 긍정적 영향과 함께 타문화 존중과 배려 부족 등의 문제점이 지적되었다. 이에 따라 정기적인 시민-외국인 간 소통 강화, 언어능력 향상, 타문화 이해와 존중 강조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경주시 이지태 한보이앤씨 대표가 고향사랑기부제 최고 한도액인 500만 원을 기부하여 2024년도 고액 기부자 10호에 이름을 올렸다. 이 대표는 지역 청소년 교육과 경주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기부에 감사를 표하고 기금을 통해 지역 발전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경주시가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을 추가 지정해 총 2곳을 운영한다. 이로써 서비스 대기 중인 200가정이 내년부터 혜택을 받게 되며, 돌봄 사각지대가 해소될 전망이다.